유튜버 커뮤니티
카테고리

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

구독자 855,000 유튜브 채널
40:14
완벽한 사랑은 어떻게 공포가 되었나 [옵세션] 리뷰
2026.09.02
1:09:50
장기하의 영화, 그리고 음악을 대하는 태도
2026.08.26
1:04:39
죽이는 여행! [경주기행]으로 만난 이정은·박소담 인터뷰
2026.08.21
24:33
크리스토퍼 놀런과 맷 데이먼, 깊이 묻고 답하다! [오디세이] 인터뷰
2026.08.07
1:08:02
1시간 동안 파헤치는 [오디세이] 리뷰
2026.08.05
43:52
전작을 뛰어 넘었을까? [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] 리뷰
2026.08.02
55:18
[무진기행] 김승옥 작가를 만나고 알게 된 마지막 문장의 충격적인 비밀..
2026.07.29
45:52
이전 [호프] 리뷰에 못 다한 말⎮2차 리뷰 (심화 편)
2026.07.22
47:11
(1차 리뷰) 가볍게 봐도, 곱씹어 봐도 흥미로운 [호프] 가이드 리뷰
2026.07.15
48:29
이보다 완벽한 마무리는 없다 [한국 영화 엔딩씬 Best 7]
2026.07.08
42:27
제목만으로 이미 명작! [최고의 소설 제목 Best 10]
2026.07.01
31:05
최재천이 말하는 진화의 민낯  [이동진의 베스트북: 히스토리아 비테이]
2026.06.24
34:34
7년 만에 돌아온 픽사의 심장, [토이 스토리 5] 관람 포인트?
2026.06.17
36:50
스필버그 영화 인생의 총결산?! 이동진은 어떻게 봤을까? [디스클로저 데이]
2026.06.10
35:09
백룸 영화, 얼마나 무섭냐고요? 이동진이 솔직하게 답합니다
2026.06.03
47:09
엇갈리는 반응? 이동진은 재밌게 본 이유! [군체] 리뷰
2026.05.29
37:28
결혼한 스님? 육식하는 스님? [불교에 관한 오해와 진실]
2026.05.22
48:36
모두의 종착지가 다른 시대. [송길영]이 말하는 나의 ‘본진’을 찾는 법
2026.05.20
38:22
[기리고] 영화였으면 2026 Best 10?
2026.05.15
45:43
(ENG) 이동진도 인정한 영화광 버논과 [마이클] 이야기
2026.05.13
52:53
누군가 전쟁의 이유를 묻거든 석유를 알게 하라
2026.05.08
34:24
관계의 ‘가성비’를 따지는 세상, 이 시대의 가족은? [4월의 베스트북]
2026.04.30
39:10
진짜 나쁜 사람을 이해해야 할까?
2026.04.24
45:25
최근 이별한 사람이 보면 눈물 터질 [이별 장면 BEST 10] ㅠㅠㅠㅠㅠ
2026.04.17
35:06
스탈린 대숙청기 [두 검사]의 이야기
2026.04.10
2:19:31
오늘 하루 여기는 '이동진의 빨간책방'입니다.
2026.04.03
28:50
불안하고 슬프기만 한 인생, 베스트셀러 작가가 던지는 위로 [3월의 베스트북 : 인터메초]
2026.03.31
37:18
이념, 종교, 핵, 석유까지 연관된 이란의 지정학!
2026.03.27
25:47
돌 보고 감동하는 영화 추가됨 👎👎 [프로젝트 헤일메리] 원작자 인터뷰
2026.03.18
51:45
아카데미 6관왕 🏆 [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] 심층 리뷰
2026.03.13
42:23
작두타기 성공✌️ [2026 아카데미 대예측]
2026.03.11
38:10
파이안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[햄넷] 리뷰
2026.03.04
41:30
이번에 이동진은 속편을 어떻게 봤을까? [28년 후: 뼈의 사원] 리뷰
2026.02.27
37:43
부동산 가격의 폭등과 폭락이 위험한 이유 [2월의 베스트북]
2026.02.25
46:39
아카데미 후보로 9개, 과연 몇개나 수상할까? [센티멘탈 밸류] 리뷰
2026.02.23
51:36
류승완, 나홍진, 이창동이 선택한 배우, 조인성 [휴민트] 인터뷰
2026.02.13
43:06
가장 강렬하게 미친 사랑 이야기 [폭풍의 언덕] 리뷰
2026.02.11
56:32
역대급 텐션! 장항준 신작... 이동진은 어떻게 봤을까? [왕과 사는 남자]
2026.02.07
32:16
어서와~ 바뀐 공간은 처음이지? [랜선투어]
2026.02.05
28:59
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한 해답은 OO에 있다 [이달의 베스트북: 인간 제국 쇠망사]
2026.01.28
54:14
지금 사랑 영화가 내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[이터널 선샤인] 심층 리뷰
2026.01.24
1:05:49
그 시절의 나는 너를 정말 좋아했어 [구교환 인터뷰]
2026.01.16
37:13
스크린 속에 영원히 남을 안성기. 그가 남긴 명작 5선
2026.01.14
48:39
사주팔자에 담긴 심오한 세계
2026.01.07
39:03
크리스토퍼 놀런, 나홍진, 스필버그...거장들이 돌아온다고?! [26년 기대작 Top10]
2026.01.02
22:50
올해도 잘 읽었다! [2025 베스트북]
2025.12.24
36:05
연말에 뭐 볼지 모르겠으면 이 영화 보면 됩니다. [바튼 아카데미 심층리뷰]
2025.12.19
34:21
올해 첫 천만 관객 가능할까? [아바타: 불과 재 가이드 리뷰]
2025.12.17
34:59
그럼에도 걸작은 나온다 [2025 한국 영화 BEST]
2025.12.12
39:40
올해도 돌아왔다! 나한텐 이게 아카데미고 깐느다! [2025년 외국영화 베스트]
2025.12.10
57:16
고전이 될 영화 [여행과 나날]로 돌아온 배우 심은경 인터뷰
2025.12.03
1:19:32
이동진이 말하는 기록하는 삶
2025.11.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