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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돈균의 뉴스쿨
구독자 82,400명 유튜브 채널
27:23또 속았나? 가라앉는 좀비민주당과 결단을 주저하는 김민석.
2026.10.20
28:26왜 이재명의 희망의 정치가 죽음의 좀비정치에 포위되었나
2026.10.20
1:52:52[함박스테이션] 어차피 터진다, 털리지 말고 털어야 한다: 민주당이 지지를 확보하는 길
2026.10.17
29:583.1운동 헌법조문 철폐와 윤석열 단일화가 무위자연? 노장 철학교수 최진석의 자가당착 창당 선언
2026.10.15
24:45시민의 의무에는 차등이 없다_공화주의자는 병역특례를 어떻게 보는가
2026.10.15
27:10괴물의 탄생_임은정, 추미애, 정청래, 유시민, 김어준..조희대. .신상필벌을 하지 않은 결과
2026.10.13
29:59팀김어준의 작전 수정. 못먹는다면 망가뜨려라
2026.10.13
1:58:28[0교시 라이브] 함돈균의 사유: 병역 특례를 바라보는 관점ㅣ시점과 브리핑
2026.10.13
2:00:57[0교시 라이브] 시민어준당? 정동정치와 고담시티, 준플랫폼 정당의 탄생
2026.10.12
1:04:05[2026 노벨문학상 논평] 고전학자이자 사상가 현대시인 앤 카슨은 왜 노벨상을 받았는가? 고전연구자이자 현대시 문학비평가 함박이 풀이한 노벨문학상 선정위원회 선정 이유 풀이
2026.10.09
29:57조커 유시민? 대한민국을 '고담시'로 만드는 악당들
2026.10.08
27:36이것은 내란이 아니라 '내전' 획책이다. 반정부 그림자주권 세력 팀김어준
2026.10.08
29:24두 인문학자는 현 정치상황을 어떻게 보는가 - 김민석체제의 애매모호한 스탠스와 기회주의 민주당의원들, 문빠역모세력 진압하고 미래로 전진해야 한다.
2026.10.06
2:00:33[0교시 라이브] 누가 대한민국을 고담시로 만드는가
2026.10.06
1:48:28[0교시 라이브] 나쁜 놈 (조털래유최추박) 이상한 놈 (민주당)
2026.10.05
14:06나르시스트 유시민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 역할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
2026.10.01
15:30밉상무능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? 김민석 대표는 왜 이런 논의를 추진하는지 의문의 행각을 국민에게 해명해야 한다
2026.10.01
27:34기여의 연대, 이재명 대통령의 글로벌 공화주의 선언
2026.10.01
22:16[이 사람을 보라] 작가 이진경 인터뷰ㅣ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: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
2026.09.29
2:36:24[0교시 라이브] '가능한 사랑'은 왜 가능하지 않은가, 이창동이 이창동 했다. 딱 거기까지
2026.09.29
2:24:38[0교시 라이브] 이재명대통령 UN연설 철학적으로 읽기 - 글로벌 공화주의와 '설계국가'로의 진화ㅣ유시민의 고린내 나는 신발론 정신분석- 망상적 나르시시즘은 자기애와 어떻게 다른가
2026.09.28
28:05[보기의 방법2] '가능한 사랑' 보기 전에 - 한 편 한 편 명작 제조기 이창동 영화 6편
2026.09.25
25:52[보기의 방법1] 거장의 귀환 이창동 - 문학적인, 너무나 문학적인
2026.09.25
29:48헤르만 헤세에게서 배우는 명랑함의 윤리, '그럼에도 불구하고' 국민파 이재명은 '모두의 정부'를 향해 다시 전진한다
2026.09.22
2:20:30[0교시 라이브] 거장의 귀환 이창동 특집 1부: '가능한 사랑'이 가능하기 위한 사회의 조건은 무엇인가
2026.09.22
1:39:43[0교시 라이브] 명랑한 대통령, 명랑한 정부 - 헤르만 헤세에게서 배우는 명랑정치
2026.09.21
24:38통합과 연대? 대통령길들이기 반란세력 팀김어준은 연대의 대상이 아니라 진압의 대상이다
2026.09.19
22:03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대통령에게 있지 않다 | 이재명정부 직전의 대한민국을 벌써 잊었는가
2026.09.19
1:58:26[대통령 특집기자회견 분석 특집 함박스테이션] 우리들의 대통령 이재명, ‘모두의 대통령‘이 되는 공화주의자의 길은 고되다
2026.09.19
1:13:02[2026.9.15] 정봉주의 기회주의와 김민석의 부주의 l 민주공화국으로 가는 중도연합. 이재명과 김대중과 여운형
2026.09.17
29:27[진보를 진화시켜라] 재집권과 정치의 진화를 원한다면 여운형-김규식의 연합정치를 참고하라 I 김대중과 이재명의 중도연합정치와 공화주의
2026.09.16
25:23[시점과 브리핑] 민티 출연 정봉주의 기회주의와 김민석의 부주의 ㅣ 민티를 만든 이유를 잘 생각해 봐야
2026.09.16
16:49[함돈균의 사유] 중도정치를 제대로 하려면 본래 '중도'가 무엇인지를 공부하라
2026.09.16
2:28:55[0교시 라이브] 이재명•김대중의 중도연합정치와 여운형ㅣ민티TV 찍고 겸공 나간다는 정봉주의 이율배반
2026.09.15
22:38[시점과 브리핑] 프랑스도 오마주하는 이재명, 반정부세력을 진압하고 지지율을 넘어 선도국가로 가는 방법
2026.09.15
22:06[시점과 브리핑] 잡놈역적들의 일베 놀이, 이재명과 윤석열을 하나로 묶으려는 팀 김어준+추
2026.09.15
2:44:29[0교시 라이브] 대통령 지지율 30%대? 역적의 시대, 잡놈들의 일베 놀이
2026.09.14
12:28[함돈균의 사유] 불사의 신이 깃든 관계가 '우정'이라고? | 로마 공화주의정치가 키케로의 우정론
2026.09.13
12:23미래의 시는 어떤 모습인가, 한국시가 왜 세계 최고인 줄 알고싶다면 | 사태가 아니라 너의 눈이 문제다 | 왜 이 시대 에로스는 종말을 고했는가
2026.09.12
27:54[보기의 방법] 어른들이 줄서서 포켓몬을 사는 이유 | 일본의 현재는 한국의 미래?
2026.09.12
15:49[함돈균의 사유] '늙음'을 병과 악이라고 여기는 현대인들에게, 공화주의 현자 키케로가
2026.09.10
1:35:41[0교시 라이브] 미래의 서점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봐라ㅣ보기의 방법: 애니와 컬쳐의 결합이 지닌 철학적 의미는?
2026.09.08
1:09:38[함돈균의 사유] 당신이 모르는 우정과 늙음에 관하여ㅣ[시점과 브리핑] 초등생을 핍박하는 어른들
2026.09.07
29:24해석독점을 깨는 새로운 해석자 함돈균을 공격하라 - 저들은 반명이 아니라 반민주주의 세력입니다| 함돈균 조국명예훼손 혐의 고발사건 무혐의 불송치 결정에 관하여
2026.09.04
2:01:11[번개 야자 라이브] 조국 명예훼손혐의 고발사건 함박 무혐의 불기소 처분 결정에 관한 입장
2026.09.03
9:22[시점과 브리핑] 백낙청의 '변혁적 중도'란 무엇인가2 - 왜 백낙청은 이재명이 김대중을 잇는 정치가라고 하는가
2026.09.02
14:39[시점과 브리핑] 백낙청의 '변혁적 중도'란 ?1 - 87년체제의 의미는 무엇이며, 왜 김대중은 그 상징인가
2026.09.02
18:34민주당TV의 개국을 축하드립니다
2026.09.01
2:16:20[시점과 브리핑] 문학평론가 함박, 문학평론가 백낙청을 해설하다
2026.09.01
16:05[함박의 빨간펜] 이 정도면 제2의 내란 선동 세력입니다
2026.08.28
26:08[함박의 빨간펜] 민주당의 선택이 이성이 사라진 개들의 선택이라고? - 당원모독, 국민모독, 호남모독, 대통령모독
2026.08.28
24:10[함박의 빨간펜] 이재명정부가 왕정이라고? | 호남의 민중성을 이익집단B로 폄하하는 반시민.무시민.구시민
2026.08.27
25:08[함박의 빨간펜] 악질 해석권력 유시민 | 전광훈과 유시민, 고성국과 김어준
2026.08.27
14:15[함돈균의 사유] 뉴 민주당을 위한 질문, 어떻게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| 민주당은 그동안 충분히 민주적이었는가
2026.08.27
2:01:12[함박의 빨간펜] 이재명과 윤석열이 똑같다고 선동하는 유시민. 잼통에게 궐기하라?
2026.08.26
2:08:35[함박의 빨간펜] 한 악질 해석권력 침팬지가 사는 법
2026.08.25
1:58:28[0교시 라이브] 김민석의 뉴민주당, 진화를 위한 13가지 질문 2
2026.08.24
11:3754대46? 찢어진 그들에게 '모두의 민주당'으로 가는 길은 있는가?
2026.08.20
13:43김민석과 송영길, 팀김어준 누가 진짜 코어인가, DJ로부터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진짜 코어와 헤리티지를 복원하라
2026.08.20
23:50정신 나간 미디어종교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 정당정치를 회복하라, 민주당대표 선거는 무엇을 선택한 선거였는가
2026.08.20
27:41'모두의 민주당'이 되는 비법,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정당 되기
2026.08.19
15:24'진보'를 넘어 '진화'로, 김민석의 뉴민주당 플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?
2026.08.19
1:50:11[0교시 라이브] 김민석의 뉴민주당, 진화를 위한 13가지 질문
2026.08.19
9:57[민주당 전당대회 특집] 김민석은 뉴이재명을 넘어 뉴민주당을 만들 수 있을까
2026.08.18
19:40[민주당 전당대회 특집]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가 의미하는 것 | 신천지와 통일교, 털보교회와 괴불쇼, 정치의 종교화가 잡아먹은 양당제 한국정치
2026.08.18
2:02:40[0교시 라이브] 김민석의 민주당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
2026.08.18
1:33:24[함박스테이션] 마침내 '모두의 민주당' 시대가 왔다
2026.08.17
14:31[초연결학교] 대학이 AI기업 하청업체인가? 이것은 교육정책이 아니다
2026.08.12
10:46[초연결학교] 최교진은 교육부장관인가 산업자원부장관인가, 교육을 지우는 교육부의 어처구니없는 AI기업 몰빵
2026.08.12
17:31[함돈균의 사유] 자기계발이라는 기만술, '자기성장'과 '자기착취'를 구분해야 한다
2026.08.12
2:01:43[0교시 라이브] 윤곽을 드러낸 이재명정부 교육정책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어떤 모습인가ㅣ함돈균의 사유: 자기성장과 자기착취를 구별하기ㅣ초연결학교
2026.08.12
25:12[함돈균의 사유] 이지은의 볼콕과 은어로 사유화 된 패거리정치
2026.08.11
19:13[시점과 브리핑] 지금도 나라를 팔아먹는 자들이 있다, 김태효라는 매국 이데올로거
2026.08.11
17:04[시점과 브리핑] 조희대를 탄핵하라! 폐부를 찌르는 송영길의 일갈
2026.08.11
25:16[보기의 방법3] 왜 놀란은 가장 아름다운 여인 '헬레네'를 상처난 흑인으로 캐스팅했을까
2026.08.11
25:55[보기의 방법2] '놀란'은 오디세우스를 영웅으로 만들었고 '단테'는 지옥으로 보내버렸다
2026.08.11
29:33[보기의 방법1] 문학평론가인 나는 왜 놀란의 오디세이를 평가하지 않나
2026.08.11
2:11:01[0교시 라이브] 보기의 방법: 크리스토퍼 놀란 '오디세이' - 현대적이면서 고전적인, 그러나 최고는 아닌
2026.08.11
2:10:43[0교시 라이브] 이지은의 볼콕은 왜 서정주의 시를 닮았는가
2026.08.10
31:12[함박스테이션] 시가 없는 세계가 지옥인 이유ㅣAI가 인간이 쓰는 시를 넘어설 수 없는 이유 | 친절한 번역이 옳지 않은 이유
2026.08.09
28:26[함박스테이션] 왜 삶은 악 자체인가, 문학이 통찰하는 악에 관하여ㅣ인간에게 어린 시절의 환경이 중요한 이유
2026.08.09
2:28:54[함박스테이션] 시인들의 스승 황현산 8주기 추모 : 낮에 잃은 것을 생각하기. 다시, 밤이 선생이다
2026.08.08
2:27:53[0교시 라이브] 국민의힘의 종말과 민주당 전당대회
2026.08.03
15:32[보기의 방법2 ] 정치적인 SF가 되고 싶었던 괴수 활극
2026.07.30
29:14[보기의 방법1] 호불호는 잘못된 논쟁, 호프가 압도적인 세 가지
2026.07.30
38:12[보기의 방법 3] 이것은 '오해'에 관한 과도한 농담입니다 ㅣ 영화 '호프'는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가? / 문학평론가가 보는 '호프'
2026.07.30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