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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돈균의 뉴스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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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01:11
[번개 야자 라이브] 조국 명예훼손혐의 고발사건 함박 무혐의 불기소 처분 결정에 관한 입장
2026.09.03
9:22
[시점과 브리핑] 백낙청의 '변혁적 중도'란 무엇인가2 - 왜 백낙청은 이재명이 김대중을 잇는 정치가라고 하는가
2026.09.02
14:39
[시점과 브리핑] 백낙청의 '변혁적 중도'란 ?1 - 87년체제의 의미는 무엇이며, 왜 김대중은 그 상징인가
2026.09.02
18:34
민주당TV의 개국을 축하드립니다
2026.09.01
2:16:20
[시점과 브리핑] 문학평론가 함박, 문학평론가 백낙청을 해설하다
2026.09.01
16:05
[함박의 빨간펜] 이 정도면 제2의 내란 선동 세력입니다
2026.08.28
26:08
[함박의 빨간펜] 민주당의 선택이 이성이 사라진 개들의 선택이라고? - 당원모독, 국민모독, 호남모독, 대통령모독
2026.08.28
24:10
[함박의 빨간펜] 이재명정부가 왕정이라고? | 호남의 민중성을 이익집단B로 폄하하는 반시민.무시민.구시민
2026.08.27
25:08
[함박의 빨간펜] 악질 해석권력 유시민 | 전광훈과 유시민, 고성국과 김어준
2026.08.27
14:15
[함돈균의 사유] 뉴 민주당을 위한 질문, 어떻게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| 민주당은 그동안 충분히 민주적이었는가
2026.08.27
2:01:12
[함박의 빨간펜] 이재명과 윤석열이 똑같다고 선동하는 유시민. 잼통에게 궐기하라?
2026.08.26
2:08:35
[함박의 빨간펜] 한 악질 해석권력 침팬지가 사는 법
2026.08.25
1:58:28
[0교시 라이브] 김민석의 뉴민주당, 진화를 위한 13가지 질문 2
2026.08.24
11:37
54대46? 찢어진 그들에게 '모두의 민주당'으로 가는 길은 있는가?
2026.08.20
13:43
김민석과 송영길, 팀김어준 누가 진짜 코어인가, DJ로부터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진짜 코어와 헤리티지를 복원하라
2026.08.20
23:50
정신 나간 미디어종교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 정당정치를 회복하라, 민주당대표 선거는 무엇을 선택한 선거였는가
2026.08.20
27:41
'모두의 민주당'이 되는 비법,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정당 되기
2026.08.19
15:24
'진보'를 넘어 '진화'로, 김민석의 뉴민주당 플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?
2026.08.19
1:50:11
[0교시 라이브] 김민석의 뉴민주당, 진화를 위한 13가지 질문
2026.08.19
9:57
[민주당 전당대회 특집] 김민석은 뉴이재명을 넘어 뉴민주당을 만들 수 있을까
2026.08.18
19:40
[민주당 전당대회 특집]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가 의미하는 것 | 신천지와 통일교, 털보교회와 괴불쇼, 정치의 종교화가 잡아먹은 양당제 한국정치
2026.08.18
2:02:40
[0교시 라이브] 김민석의 민주당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
2026.08.18
1:33:24
[함박스테이션] 마침내 '모두의 민주당' 시대가 왔다
2026.08.17
14:31
[초연결학교] 대학이 AI기업 하청업체인가? 이것은 교육정책이 아니다
2026.08.12
10:46
[초연결학교] 최교진은 교육부장관인가 산업자원부장관인가, 교육을 지우는 교육부의 어처구니없는 AI기업 몰빵
2026.08.12
17:31
[함돈균의 사유] 자기계발이라는 기만술, '자기성장'과 '자기착취'를 구분해야 한다
2026.08.12
2:01:43
[0교시 라이브] 윤곽을 드러낸 이재명정부 교육정책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어떤 모습인가ㅣ함돈균의 사유: 자기성장과 자기착취를 구별하기ㅣ초연결학교
2026.08.12
25:12
[함돈균의 사유] 이지은의 볼콕과 은어로 사유화 된 패거리정치
2026.08.11
19:13
[시점과 브리핑] 지금도 나라를 팔아먹는 자들이 있다, 김태효라는 매국 이데올로거
2026.08.11
17:04
[시점과 브리핑] 조희대를 탄핵하라! 폐부를 찌르는 송영길의 일갈
2026.08.11
25:16
[보기의 방법3] 왜 놀란은 가장 아름다운 여인 '헬레네'를 상처난 흑인으로 캐스팅했을까
2026.08.11
25:55
[보기의 방법2] '놀란'은 오디세우스를 영웅으로 만들었고 '단테'는 지옥으로 보내버렸다
2026.08.11
29:33
[보기의 방법1] 문학평론가인 나는 왜 놀란의 오디세이를 평가하지 않나
2026.08.11
2:11:01
[0교시 라이브] 보기의 방법: 크리스토퍼 놀란 '오디세이' - 현대적이면서 고전적인, 그러나 최고는 아닌
2026.08.11
2:10:43
[0교시 라이브] 이지은의 볼콕은 왜 서정주의 시를 닮았는가
2026.08.10
31:12
[함박스테이션] 시가 없는 세계가 지옥인 이유ㅣAI가 인간이 쓰는 시를 넘어설 수 없는 이유 | 친절한 번역이 옳지 않은 이유
2026.08.09
28:26
[함박스테이션] 왜 삶은 악 자체인가, 문학이 통찰하는 악에 관하여ㅣ인간에게 어린 시절의 환경이 중요한 이유
2026.08.09
2:28:54
[함박스테이션] 시인들의 스승 황현산 8주기 추모 : 낮에 잃은 것을 생각하기. 다시, 밤이 선생이다
2026.08.08
2:27:53
[0교시 라이브] 국민의힘의 종말과 민주당 전당대회
2026.08.03
15:32
[보기의 방법2 ] 정치적인 SF가 되고 싶었던 괴수 활극
2026.07.30
29:14
[보기의 방법1] 호불호는 잘못된 논쟁, 호프가 압도적인 세 가지
2026.07.30
38:12
[보기의 방법 3] 이것은 '오해'에 관한 과도한 농담입니다 ㅣ 영화 '호프'는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가? / 문학평론가가 보는 '호프'
2026.07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