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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학교 Human Life School

구독자 3,110명 유튜브 채널
9:52
생각이 바뀌면 감정도 바뀐다
2026.10.21
7:12
주고 받는 법
2026.10.20
8:40
믿음? 믿는게 아니에요. 알아가는 거지...
2026.10.19
10:04
선의가 좋은 결과를 만들까?
2026.10.18
23:23
거짓말? 거짓말! 거짓말... (허경영, 전광훈, 리딩방 등)
2026.10.17
14:01
석가모니는 '육도윤회'를 말한 적이 없다
2026.10.16
17:14
인류의 변곡점 1945. 그 때 현대가 시작되었다.
2026.10.15
12:17
얘기가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게끔 얘기를 해야지...
2026.10.14
17:22
지혜가 어떻게 작동 하는지 알아?
2026.10.13
17:11
나는 과연 알고 있는 걸까?
2026.10.12
5:38
21세기는 결국 마인드 싸움이다
2026.10.11
18:02
싫어하는 것들을 대하는 자세
2026.10.10
11:59
이 세상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에 대해
2026.10.09
10:21
어쩌다 이 지경이 됐냐
2026.10.08
20:32
넘 일에 참견하지 말고 각자 잘 살길...
2026.10.07
15:00
생각대로 세상이 안되죠? 왜 안될까요? (구조주의에 빠진 지식인들)
2026.10.05
23:00
질량보존의 법칙 (예쁜놈 하나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못생긴 놈을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가?)
2026.10.04
15:03
초발심을 잃은 인류사회 (개천절을 맞아)
2026.10.03
10:46
그만큼 사람들이 하늘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 (영적인 세상도 위계질서가 있을 건데...)
2026.10.02
14:09
암살자들에서 동학, 개벽에 이르기까지 저들은 왜 그럴까?
2026.09.30
8:59
저들이 그렇게 위대한 통치자라 부르는 이재명의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해법이 너무 기대가 돼
2026.09.29
13:06
인생을 걸고 하는 거라니까... 전부 다. 결혼도, 직업도, 직장생활도...
2026.09.28
12:55
참 답도 없이, 겁없이 살아내는 우리들...
2026.09.27
15:44
교언영색(巧言令色)을 넘어, 형언교색(形言驕色)도 넘어, 어디로 가는 건지.. 알 수 없는 우리들의 말, 말, 말...
2026.09.26
8:22
돌아가실 부모를 보내 드릴 수 있을 정도로 공부가 되어 있어야지
2026.09.25
10:32
중생의 눈으로는 잘 사는 길이 보이지 않는다
2026.09.24
22:11
신 패러다임? 뉴 패러다임? 생각, 환경, 조건의 틀이 바뀌었다! 어떻게 할래?
2026.09.21
9:40
신앙과 종교 그리고 나의 자세
2026.09.21
15:27
인과의 법칙이 이해가 되질 않고 계산이 되질 않는 이유는 뭘까?
2026.09.20
13:17
21세기 생존전략 - 결혼하는 법
2026.09.19
8:14
나를 내려 놓으라? 마음을 비워라? 그게 되냐고!!!
2026.09.18
11:56
결국 시스템을 운영하는 건 사람인데
2026.09.17
13:01
하늘의 뜻이 운행되는 법
2026.09.16
17:39
아직 시작도 안 한 한국관광 쓰나미 시대. 우린 과연 준비가 되어 있을까?
2026.09.15
8:04
노력하지 않았는데 잘 산다? 그게 가능하나?
2026.09.14
14:58
이야기의 함정 - 井底之蛙 우물안 개구리
2026.09.13
17:07
아직 우린 인간이 무엇이고,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른다
2026.09.12
5:37
연예계의 여성편견에 대한 이상은, 김윤아의 이야기
2026.09.12
17:55
이 지구별엔 아직까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없어! 똑바로 봐야 돼! 전부 사회주의적 국가들이라구! 대한민국도, 이재명의 정책도 전부 사회주의 정책이지,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아니야
2026.09.11
5:44
아직도 혁명을 꿈꾸는 90을 바라보는 노인(백낙청)을 보며 - 혁명은 영원히 성공할 수 없다.
2026.09.10
7:31
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생각해 주지 않는다 (색色수受상想행行식識으로 작동하는데)
2026.09.09
22:58
동학東學, 원불교, 증산도, 대순진리로 이어지는 해원解冤사상으로 본 천도제
2026.09.08
13:29
말을 예쁘게 하기보다... 말을 덜어낼거며, 고집에 묶이지 말거며...
2026.09.06
28:43
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공공기관 이전을 보다가 (사회주의 독재사회로 가는 우리들)
2026.09.06
19:17
집에 가서 너그 부처님이나 잘 모셔라!
2026.09.04
13:06
평소 내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살펴보라!
2026.08.30
12:44
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사기치고 사기 당하는 일도 벌어지는 거에요
2026.08.29
14:21
우리는 밥값은 하고 사는지...
2026.08.28
18:42
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?
2026.08.27
11:08
세상이 속고 있는 거짓말 2 사회보험은 제국이 백성을 통제하기위해 만든 정책이지 복지가 아닌데...
2026.08.26
8:00
세상이 속고 있는 거짓말 1. 공산주의가 만든 허구의 단어 '자본주의' (자본주의는 없다)
2026.08.25
16:39
공부의 길 (지식과 학식 Vs 영적인 공부)
2026.08.23
19:21
21세기, AI시대, 생각하지 않으면 어두워진다
2026.08.22
15:22
배우 '하영'이 행복한 나라가 되길...
2026.08.15
8:05
대한민국의 반도체, 과연 누가 시작했을까? 우린 누구에게 감사해야 할까?
2026.08.14
14:20
강형욱의 강아지 훈련을 통해 배우는 인간관계
2026.08.09
16:31
천태종 이야기와 원래 윤회는 인류의 보편적 상식이었던 이야기 등
2026.08.08
13:23
치매 지옥이 열리고 있다! 전 세계적으로 약 3초마다, 우리나라에선 약 12분 마다 1명꼴로 환자가 늘고 있다!
2026.08.07
20:57
'올공'의 청년들에게
2026.08.06
10:07
수륙재, 영산대재에 대해 (음력7월 15일 백중 - 해원석결)
2026.08.05
17:08
주식투자 어떻게 해야 돼요?
2026.08.03
13:22
당장 내 앞에 닥친 문제는 당장은 뭔 짓거릴 해도 해결되지 않는다!
2026.08.02
4:33
정情이란 무엇일까?
2026.07.31
16:42
업식業識으로 진실과 진리를 말할 순 없다.
2026.07.29
20:44
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은 공산화 되지 않았고, 건국 이후 독재국가 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. (그저 군부 권위주의 국가 였을뿐!)
2026.07.27
20:36
인간의 말은 에너지고 사라지지 않는다. 따라서 남탓은 해도 되는데 내 삶에 도움이 되질 않는다. 그러니 이재명 욕은 그만 좀 하자! 나만 힘들어진다.
2026.07.23
13:21
대한민국의 미래는 AI에 있지 않아! 모든 건 결국 가장 기본으로 통한다구...
2026.07.20
20:44
제헌절. 우리의 갈등을 생각하며...
2026.07.17
14:54
대한민국의 건국 이념. 홍익인간 이야기 [제헌절을 맞이하여...]
2026.07.16
15:21
업계 룰이라는 시스템의 함정 (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없는 이유)
2026.07.10
16:18
조금씩 비틀려 있는 우리들의 지식
2026.07.09
15:09
외국인들이 열광하는 진짜 한국의 모습은?
2026.07.08
16:27
민주주의는 이 지구별에 출현한 적이 없다 민주주의란 이름만 있을뿐
2026.07.07
13:19
이재명 정권에 대한 우려
2026.07.04
17:31
민주당의 어이없는 역사 세탁 [김대중은 초고속 인터넷 시대를 연 선경지명의 영웅이 아니다 이것들아!]
2026.07.03
20:56
대한민국의 미래가 정말 밝기는 한데... [민주주의는 완성된 적이 없다. 이제 우리의 민주주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]
2026.07.02
10:42
생각의 틀이 바껴야 삶을 바꿔요.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인생 다 산게 아니라니까!
2026.06.30
21:10
AI로 인해 발생한 대량 해고가 조용히 재고용 되고 있다
2026.06.27
14:51
민주당을 지지하는 스스로 사회주의에 물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세상의 구조에 대한 이야기. 그들의 착각.
2026.06.26
18:29
인생의 구조를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보인다
2026.06.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