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버 커뮤니티
카테고리

배드 테이스트

구독자 10,100 유튜브 채널
1:32:52
《옵세션 Obsession, 2026》
2026.09.04
10:26
2026년 9월 개봉영화 기대작 총정리
2026.09.04
52:41
《경주기행, 2026》리뷰
2026.09.02
1:01:20
《이블 데드 번 Evil Dead Burn, 2026》 리뷰
2026.09.02
1:25:25
애들영화라기엔 잔인하고 야시꾸리한데...ㅣ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(스포다수) #영화소개 #영화리뷰 #영화추천 #스포일러 #개봉영화
2026.08.29
20:03
[씨네마썰전] 인시디어스: 그들이 넘어왔다 (Insidious: Out of the Further, 2026)
2026.08.26
29:39
[시네마썰전] 워페어 (Warfare, 2026)
2026.08.26
1:03:10
[시네마썰전] 위커 맨: 파이널 컷 (The Wicker Man: Final Cut)
2026.08.26
1:01:45
[시네마썰전] 컨버세이션 (The Conversation, 1974)
2026.08.19
1:01:30
[시네마썰전]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(Dangerous Animals, 2025)
2026.08.19
1:45:40
[특집] 슈퍼 로봇 이상형 월드컵
2026.08.12
26:21
[시네마썰전] 라스트 하우스 (The Last House, 2026)
2026.08.12
46:15
화제의 영화 - 캣 비디오 페스트 2026 (Cat Video Fest, 2026)
2026.08.11
1:51:46
다시 봤다,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!ㅣ오디세이 스포일러 리뷰 #영화리뷰 #영화추천 #영화소개 #스포일러 #결말포함
2026.08.07
11:38
2026년 8월 개봉영화 기대작 총정리
2026.08.05
40:06
[씨네마 썰전] 호컴 (Hokum, 2026)
2026.08.05
1:12:57
이번에도 나만 별로인 거야?ㅣ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 리뷰 (스포다수) #영화리뷰 #영화추천 #영화소개 #스포일러
2026.08.05
48:44
[특별편성] 메가박스 회생절차가 영화산업에 끼치는 영향
2026.07.28
1:11:02
[영화판] 변칙 예매, 「스파이더맨」이 처음이 아니다?
2026.07.23
2:08:30
「호프 」끝장 토론 : 극호 vs. 극불호
2026.07.21
2:08:30
호 vs 불호, 당신은 어느쪽?ㅣ호프 리뷰 (스포만땅) #영화리뷰 #영화추천 #영화소개 #스포일러
2026.07.17
58:35
[넷플릭스 신작 스포일러 리뷰] "언더톤(Undertone, 2026)"
2026.07.15
1:01:05
[스포일러 리뷰] "키퍼(Keeper. 2025)"의 상징과 해석
2026.07.15
1:14:05
팡고리아 체인쏘 어워드 특집
2026.07.12
26:55
[시네마썰전] 레디 오어 낫: 죽음의 숨바꼭질
2026.07.08
1:28:51
가스인간 (ガス人間) 원작과 오리지널 비교 평가
2026.07.08
48:15
영화 역사상 가장 이상한 제목의 영화들
2026.07.06
1:18:20
《마티 슈프림》리뷰|영화는 나쁜 인간을 비판하는가, 결국 숭배하는가?
2026.07.03
39:52
[흥행판] 7월부터 바뀌는 극장 박스오피스 정 방식
2026.07.03
34:36
기념비적인 한국 독립영화 "바얌섬" 리뷰
2026.07.01
1:18:41
[스포일러 주의] 눈동자 (2026) 리뷰
2026.07.01
59:35
영화보다 더 논란이 된 영화 속 의상들
2026.06.29
12:15
2026년 7월 개봉영화 총정리|호프·스파이더맨·마티 슈프림까지, 극장가가 미쳤다
2026.06.27
1:07:16
왜 그렇게 술처먹고 나돌아다니나 했더니...ㅣ슈퍼걸 리뷰 (스포만땅) #영화소개 #영화소개 #영화추천 #스포일러 #개봉영화
2026.06.26
24:19
"옵세션"을 연출한 천재 감독이 만들었던 소름 돋는 단편공포영화 "더 체어"
2026.06.24
54:21
부산행보다 35년 먼저… 한국 최초의 좀비영화는 이랬다|"괴시" 결말 리뷰
2026.06.24
1:00:15
한국 무당이 일본 폐신사에 들어가면 벌어지는 일|"신사: 악귀의 속삭임" 결말 리뷰
2026.06.24
8:25
넷플릭스 신작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'나는 프랑켈다 (I Am Frankelda, 2026)' 리뷰
2026.06.23
1:44:25
[결말포함리뷰] 토이 스토리 5 (Toy Story 5, 2026)
2026.06.19
54:30
"집법선봉 執法先鋒(1986)" - 원표의 최고 걸작
2026.06.17
1:02:15
왕가위 영화의 효시 - "살수호접몽 (殺手蝴蝶夢, 1989)" 리뷰
2026.06.17
12:56
실화라서 더 무서운 나홀로 캠핑장의 소름 끼치는 반전 단편 공포영화 "얼론 타임" with Korean Subtitle
2026.06.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