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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:01:46
치사율 100%의 피폭자들을 왜 끝까지 살렸을까?
2026.09.01
30:34
2026년 현시점 최고의 영화 [오디세이 노스포]
2026.08.23
34:28
인사이드 | 가장 충격적인 '적출' 장면
2026.08.17
30:23
부모는 25년 동안 딸을 집 안에 가뒀다. [어떻게 해야 했을까? 눈물의 리뷰]
2026.08.10
20:48
이 팝송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나요?
2026.08.07
34:35
골든 글러브 | 1970년 독일, 여성 도살자의 이야기 *(실화)*
2026.08.02
38:14
사형참극II | 뉴스 뒤 우리가 모르는 죽음의 '실체'
2026.07.26
47:49
호프 | 희망이 박살난 한국SF의 참사
2026.07.19
2026.07.09 [ 고민상담소 ]
2026.07.13
51:30
[악몽 꿀 시간 3편] 일본 역사상 최악의 감금살인
2026.07.10
3:18:38
2026.07.09 [ 고민상담소 ]
2026.07.10
41:50
그날의 생존자들은 왜 이렇게 걸었을까?
2026.07.05
29:19
죽음 만세! | 엄마가 아버지를 죽였다
2026.06.28
4:25:06
2026.06.25 공포게임 [반교]
2026.06.26
36:55
천사의 우울 | 이해 불가한 최악의 불쾌함
2026.06.21
3:05:04
한국 월드컵 우승 대기방
2026.06.19
35:30
흑태양731 | "눈 뜬 채로 배를 갈랐다" 실제 인체 해부를 담은 영화
2026.06.13
30:50
스레즈 | 세상에서 가장 충격적인 전쟁영화
2026.06.06
1:08:05
나는 감정 없는 사이코패스라 저런 거 봐도 아무 감흥도 없음.
2026.06.05
35:53
백 룸 | 리미널 스페이스의 소름끼치는 진짜 공포
2026.05.30
1:18:18
[악몽 꿀 시간 2편] 2004년,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이라크 X수 영상 - 유진 암스트롱, 김선일 사건
2026.05.25
2:18:56
2026.05.21 - 악몽 꿀 시간 [기타큐슈 감금살인사건 읽기]
2026.05.21
28:56
실제보다 충격적인 필름 | 어거스트 언더그라운드 (August underground)
2026.05.17
4:52:33
2026.05.14 - 악몽 꿀 시간 [유진 암스트롱 / 김선일 피랍 사건]
2026.05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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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스너프 영상을 쓴 악마같은 영화 | SNUFF 102
2026.05.08
1:18:39
그냥 이야기나 합시다 (매우 짧방)
2026.05.08
35:01
가장 소름끼치게 완벽한 싸이코패스 | 나이트크롤러
2026.05.03
22:36
아마존 정글 속 충격적인 식인 행위 《카니발 홀로코스트》
2026.04.27
2:50:16
2026.04.23 영화 월드컵 (내가 리뷰한 거 위주)
2026.04.24
1:11:55
2026.04.23 영화 월드컵 할 예정(내가 리뷰한 거 위주)
2026.04.23
18:04
저는 이미 이런 영화를 많이 봐왔습니다 [살목지 리뷰]
2026.04.22
21:08
FBI에 수사당한 고어 영화 《기니어피그 2: 혈육의 꽃》
2026.04.19
4:42:44
2026.04.16 두근두근 문예부 켠왕
2026.04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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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4.16 두근두근 문예부 견왕
2026.04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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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악몽 꿀 시간 1편] 절대 검색하면 안되는 단어 : 절검단 탐방
2026.04.12
5:55:13
2026.04.09 소통+나는솔로/절검단 탐방
2026.04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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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기된 욕망을 숨긴 남자의 충격적인 본색 | 님포매니악 vol.2
2026.04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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섹스 지옥에 빠진 인간 | 님포매니악 vol.1
2026.03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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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수요기괴회] 유튜브에서 발견한 소름끼치는 영상 | T.O.E
2026.03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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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영화 | 비 가 튼 (Begotten)
2026.03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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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포 장르 설명회 2부] 악마와 기이한 초자연적 현상들을 다룬 영화들
2026.03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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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포 장르 설명회 1부] 태초의 공포 영화부터 사람을 찢는 고어까지
2026.02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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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의사 오로즈코 | 당신이 모르는 박살난 동네에서 굴러다니는 시체들(시청주의)
2026.02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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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V A Drive in Jeju Island on a Winter Day
2026.02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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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고어 영화] 변태 싸이코들이 죽이고 써는 영화 - [이치 더 킬러]
2026.02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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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죽이고 먹어줘...[베트남 정육점 식인사건 + 아르민 마이베스 사건]
2026.02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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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50 - 뽕] 이것은 명반? 졸반? 조선 사이키델릭 펑크 | 앨범 전체 리뷰 feat.사장되는 문화들
2026.02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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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라이브]간만에 잡설 + 사건 사고 풀버전
2026.02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