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카테고리
9:10
9:55
11:55
9:08
13:28
3:40
5:19
4:20
5:15
8:07
5:10
4:34
8:16
8:50
7:01
3:49
5:49
6:23
7:05
4:39
6:31
6:32
6:51
8:30
6:26
8:43
12:46
8:03
16:38
5:12
6:21
7:37
8:26
9:44
13:34
8:07
4:48
5:16
8:54
5:45
6:00
6:26
김밀란
구독자 249,000명 유튜브 채널
9:10수저와 함께한 크라코 촬영기 (본편 아님)
2026.08.23
9:55은가누 아니고 은두야,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고추 잔뜩 넣은 햄을 넣은 파스타, 필레하(Fileja),
2026.08.15
11:55(POV 1인칭) 밤 11시, 거부할수 없는 파스타를 야식으로 만들었습니다
2026.08.01
9:08부채살은 스테이크보다 푹 익혀먹는게 훨씬 맛있습니다
2026.07.11
13:28(POV 1인칭) 투움바 파스타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기
2026.07.04
3:40그냥 비빔 파스타를 만든 사람들, 카레티에라(마부) 스파게티
2026.06.27
5:19송아지 립아이 스테이크, 간단하고 빠르게
2026.06.20
4:2017년전으로 돌아가 만들어보는 크림 까르보나라와 로제 파스타
2026.06.06
5:15(간단 영상)죽은 까르보나라를 되살리는 방법
2026.05.27
8:07알리오 올리오, 좋은 파스타가 주는 파괴력을 무시하면 안됩니다
2026.05.23
5:10가장 원초적으로 근본에 가깝게 만들어본 토마토 파스타
2026.05.20
4:34얼마나 많은 새를 먹으려는지 감도 안옴... 오늘은 메추리다
2026.05.16
8:16한국인들만 모르는 S티어 최고급 특수부위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?
2026.05.13
8:50비둘기를 제대로 만드는 방법
2026.05.09
7:01링귀네 엔쵸비 그리고 케이퍼와 올리브. 푸타네스카
2026.05.06
3:49굶주릴때 급하게 만들어 먹는 초간단 과카몰리 새우 토스트
2026.04.29
5:49먹물 파스타는 이걸로 종결짓겠습니다.
2026.04.22
6:23안녕하세요. (구)호로새 (현)뿔닭입니다. 맛있는 뿔닭이에요
2026.04.15
7:0517년전 그때 그 알리오 올리오.. 어떻게 만들더라...?
2026.04.08
4:39이 철팬 시즈닝은 처음부터 잘못되었었습니다. 시즈닝 제거, 완전 박리 및 다시 하기
2026.04.01
6:31완벽한 단짠 그 자체 양파 타르트 타탱
2026.03.25
6:32태울뻔한 생선 엑기스 스파게티 한 그릇
2026.03.18
6:51다 된 봉골레에 된장을 뿌려봤습니다. 될까요?
2026.03.04
8:30비둘기로 방귀 좀 뀌어봤습니다. 한국만빼고 인기있는 고급재료 비둘기 구이
2026.02.21
6:26닭똥집으로 만든 이 파스타는 심각한 범죄....일까..?
2026.02.19
8:43뜨끈하게 속 데워주는 이탈리아 전통 내장탕 - Trippa in bianco
2026.02.15
12:46클래식 그 자체, 리얼 고급요리. 푸아그라와 비둘기를 채운 피티비에 Pithivier de pigeon et foie gras
2026.02.11
8:03카메라 테스트 - 보따르가 생선 마요네즈 스파게티
2026.02.08
16:38(POV 1인칭) 해산물 파스타를 만들때 필요한 치트키, OO 마요네즈입니다
2026.02.05
5:12이탈리아 두쫀쿠 재료원가는 얼마일까?
2026.02.01
6:21이탈리아식 올챙이 국수,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슈페츨
2026.01.28
7:37타르트 타탱 A/S하러 왔습니다. 프랑스식 사과 파이의 극치, 타르트 타탱
2026.01.24
8:26저는 구라 라구입니다, 당신을 돕기위해 왔습니다, 그러니 빨리 해드세요
2026.01.14
9:44소스용 분말 제품이 있다? 그래서 2가지 제품 사서 리뷰해봤습니다
2026.01.11
13:34(콧구멍뷰 주의)근황 겸 발로찍고 손으로 편집한 브이로그
2026.01.07
8:07양파, 엔쵸비 2가지로 즐길수있는 베네치아 전통 요리. 비골리 인 살사(Bigoli in salsa)
2026.01.03
4:48캔참치 푸타네스카, 깊이는 이렇게 만듭니다
2025.12.31
5:16비건도 먹을 수 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식 콩 요리, Fagioli all'uccelletto
2025.12.28
8:54포르치니 마리네이드를 곁들인 포르치니 리조또
2025.12.24
5:45제철 끝물 생포르치니로 이탈리아 정통식 파스타 만들기. 파파르델레 아이 포르치니
2025.12.22
6:00스파이시 크리미 콩 그리고 수비드 닭가슴살
2025.12.17
6:26통안심을 샀으니 마지막 뽕을 뽑겠습니다. 후추 가득 후추 스테이크, 스테이크 오 푸아부르(Steak au poivre)
2025.12.14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