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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:47밤12시 70대 부모님과 번화가에 나가보았습니다. (ft. 밤에는 잡시다 그냥..)
2026.09.01
19:34주식 다 말아먹고 밥에 물 말아먹는 40대 여자 (ft. 하이닉스 400 간다며)
2026.08.15
18:48주식도 망하고.. 어머니는 응급실에 실려가고. 힘든 한 달이었습니다
2026.08.05
18:42며칠전 주식으로 1억 잃은 미자. 야수의 심장으로 다시 몰빵한 종목은? (ft.결과 공개합니다)
2026.07.01
18:53주식으로 돈벌면 소고기 쏜다던 미자의 눈물 젖은 라면먹방 (ft. 라면도 입에서 녹고 주식계좌도 녹고)
2026.06.15
18:04남자들이 미친다는 제육볶음을 남편에게 해줬습니다 (ft.한입먹고 미쳐서 짜장면 시킴)
2026.06.11
18:52시어머니가 괜찮다고 하셔서 진짜 괜찮은줄 알고, 아침부터 쏘주 때린 며느리의 최후
2026.05.26
23:11폭우 쏟아지는 날, 집나온 장모님과 떠난 1박2일 산골여행 (ft. 먹다지쳐 잠듬)
2026.05.01
22:50아픈 아빠를 위해 제철 해산물 20만원치를 사가서 라면에 집어 넣을거면.. 살아있는걸 왜 샀냐? (ft. 효년 미자)
2026.04.16
18:37삼각지 로타리 길바닥에서 주정하는 아내를 만났습니다
2026.04.02
18:26영화배우 부모님과 개그맨 사위의 위험한 저녁식사
2026.03.25
19:49처가집에 둘만 남은 장인과 사위.. 눈물없인 볼수 없는 봄동비빔밥 (ft.엄마없는 하늘 아래)
2026.03.06
20:08영화배우 장인과 개그맨 사위의 숨막히는 저녁식사 (ft.1박2일간의 합숙)
2026.02.24
20:11영화배우 장인어른의 정성을 다한 요리에..온 가족 고통 받는 중🔥 (ft.지옥에서 온 김치볶음밥)
2026.02.10
18:50코스피5000시대.. 오랜만에 계좌 열어보고.. 한강 왔습니다.. (ft. 주식 수익 대공개)
2026.01.23
18:59영하 10도에 뜨끈한 꿀꿀이죽 끓여 먹다가. 분위기 죽사발 나는 집안
2026.01.12
19:48배우 장인어른의 폭탄발언으로 초토화된 45주년 결혼기념일 (ft. 이혼숙려캠프 섭외)
2025.12.31
19:44가족을 위해 반죽부터 직접하신 장모님표 손칼국수는 사랑입니다.. (ft. 금지된 사랑🔥)
2025.12.18
23:43처가집 대표 똥손들이 굳이 만든 사위 생일상 (ft. 힘을 합칠 수록 망함)
2025.12.13
20:52편하게 하라고 하셔서 시어머니 앞에서 개만취한 며느리의 최후..
2025.11.29
21:50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장모님.. 아..라면을 물처럼 드시네..
2025.11.14
22:57남동생이 끓인 파스타에 엄마표 총각김치..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..
2025.11.11
17:27배우 장인과 개그맨 사위의 숨막히는 저녁식사..
2025.10.25
23:11먹방하는 아내와 여행간 개그맨 남편의 3박4일 처절한 생존기 (ft.남편 대폭발🔥)
2025.10.12
23:34말려도 말려도 자꾸 김치담그는 장모님.. 그리고 고통받는 가족들..
2025.09.23
19:17대식가 가족에게 장가온 개그맨 사위의 처절한 생존기 (ft. 자넨 왜 입이 짧나?)
2025.09.15
17:59새벽 5시에 와이프한테 억지로 끌려가서 고깃배를 탔습니다 (ft.극한직업 미자남편)
2025.08.29
30:0040넘어도 싸우는 현실남매. 엄마 대폭발(ft.사위 앞에서 눈물바다)
2025.08.25
17:47장모님의 열무김치 양조절 실패로 온가족 고통 받는중 (ft. 열무비빔밥, 열무국수,열무..)
2025.08.14
18:08남들은 잘생긴 동생이 있어서 좋겠다고 하지만, 내 눈엔 그냥 생명체
2025.07.25
22:00시어머니와 2박3일 여행내내, 쏘주 쌔린 며느리의 최후..
2025.07.21
20:39시원한 막걸리가 땡겨서 묵은지 한통들고 산속으로 들어왔습니다 (ft.집에 먹을거 없다고 동생도 따라옴)
2025.06.23
17:54엄마가 며칠 집을 비운사이, 쫄쫄 굶고있는 아빠와 눈물의 비빔밥을 비볐습니다..
2025.06.15
25:34처가집에서 새벽4시까지 한잔 쌔리다가 장모님이 절 쌔렸습니다 (ft. 자식은 안 때림. 사위만 때림)
2025.05.31
18:13새벽에 한잔 땡기길래 싫다는 남편 억지로 끌고 나왔습니다 (ft. 남편 대폭발)
2025.05.13
18:18싸우든지 말든지, 오늘도 내 갈길 가련다..(ft.개그맨 사위의 처가 생존기)
2025.04.25
18:56개그맨 사위가, 장모님 칠순을 준비하면 벌어지는 일 (ft. 1박2일 지옥훈련🔥)
2025.04.12
16:421일1식 다이어트 하는데 이게 맞나요? (ft.삼겹살 1키로, 김치 한포기)
2025.04.01
18:21미자 주식계좌 확인하고 남편 만취.. 주식 물탄다 길래 쏘맥이나 타라 함 (ft.계좌 공개)
2025.03.26
18:11장모님.. 김치 담그는데 딸 말고 왜 자꾸 저를 찾으세요?(ft. 저도 저희집에선 귀한 아들)
2025.03.18
17:59결혼 4년차 개그맨 사위, 옆에서 큰 싸움나도 내 갈길 간다(ft. 가시방석이라 더 맛있네)
2025.03.06
17:52앞으로 혼술 하지말라는 남편의 말을 가슴에 새겼습니다.. (ft.가슴 없음)
2025.02.19
20:17장모님이 아들처럼 편하게 하라고 하셔서, 진짜 편하게 한 사위의 최후
2025.02.04
16:51배우 장인어른 생신 날, 개그맨 사위가 가족들을 급히 소집한 이유는?
2025.01.26
18:15개그맨 사위와 배우 장모의 위험한 식사.. (ft. 웃다가 머리채 잡힘)
2025.01.13
17:12새벽4시, 술 땡겨서 잠자는 남편 억지로 끌고 나옴 (ft. 남편 대폭주)
2025.01.06
18:28너네들은 먹방하는 여자랑 결혼하지 마라.. (ft. 하지말라면 하지 마라)
2024.12.21
19:22밥먹으러 친정 갔는데 엄마는 없고, 40 먹은 동생은 배고파 울고 있고..(ft. 눈물 없인 볼수 없는 비빔밥 먹방)
2024.12.15
19:40한파에 전기장판이 고장나서 짐싸들고 따뜻한 남쪽으로 내려왔습니다
2024.11.30
20:50기가막힌 풍경에 산속 숙소가 단돈 6만원???! 바로 달려갔습니다
2024.11.15
17:54조신하게 살려고 했는데..참다참다 남편 몰래 뛰쳐 나왔습니다 (ft.주어진 시간 1시간반)
2024.11.09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