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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박차박 Chabak

구독자 228,000 유튜브 채널
30:02
귀싸대기 때리는 산부터 국내 유일의 고층습원까지, 인제 원통 산악여행
2026.09.02
1:10:04
청량 지수 100% 푸른 여름을 담은 통영 5박6일
2026.08.29
30:01
지리산 32km 성중종주 10시간 안에 가능할까? Amazfit Balance Ultra
2026.08.24
25:06
충청도 두메산골에서 찾은 미친 가성비 힐링여행
2026.08.20
26:41
여름엔 문경 대야산을 오르고 백숙에 막걸리가 제맛이지!
2026.08.16
26:02
전국적인 폭염특보에 낮기온 20도인 이상한 마을
2026.08.13
30:44
40도 폭염에 대구 팔공산을 종주하면 생기는 일
2026.08.10
23:38
여름밤에 구미 금오산을 오르고 육전에 동동주 딱 좋아!
2026.08.06
24:59
한여름 소백산, 700고지 달밭골에서 보낸 특별한 하룻밤
2026.08.02
25:01
한여름에도 에어컨이 필요 없는 “폭염 탈출 여행”
2026.07.21
31:28
비 오는 7월 여름, 설악산 1450m 대피소에서 하룻밤
2026.07.15
32:52
바다가 갈라지는 비밀의 섬? 수도권 가성비 끝판왕! 덕적도 소야도 1박2일
2026.06.30
31:17
느리게 흘러가는 시골풍경을 따라 걷는, 황간의 여름
2026.06.24
35:44
비바람이 몰아친 지리산을 끝에서 끝까지 걸었습니다
2026.06.17
34:10
뜨거운 여름에 강원도 정선으로 가야하는 이유
2026.06.12
25:56
5개 산을 잇는 수도권 종주산행 입문 끝판왕
2026.05.27
30:02
내고향 원주 치악산 140km 한바퀴 걷기여행 (하)
2026.05.22
36:31
내고향 원주 치악산 140km 한바퀴 걸어볼까 (상)
2026.05.18
7:06:59
후회 없는 인생의 길을 찾아서, 산티아고 은의길을 걷다! (풀버전)
2026.05.01
20:29
걷는다는 건 여전히 가슴이 벅차오른다 [은의길 EP.22]
2026.04.22
18:19
후회 없이 이 길에 모든 걸 던지며 걸었다 [은의길 EP.21]
2026.04.21
21:01
20일 동안 술을 안 마시고 걷는 몸의 변화 [은의길 EP.20]
2026.04.20
16:44
나는 마법 같은 길을 계속 걸어가고 있어 [은의길 EP.19]
2026.04.19
29:20
깊이 생각하지 말자 무엇이든 만만하게 보자 [은의길 EP.18]
2026.04.18
22:38
많이 걸으면 걸을수록 많은 풍경을 보게 된다 [은의길 EP.17]
2026.04.17
18:53
멈출 수 없는 상황이 오면 더 걸으면 된다 [은의길 EP.16]
2026.04.16
21:20
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 리듬으로 걷는 거야 [은의길 EP.15]
2026.04.15
13:34
오늘은 제법 천천히 걸으면서 회복하는 시간 [은의길 EP.14]
2026.04.14
21:05
한계가 없다는 가능성이라는 선물을 걸었다 [은의길 EP.13]
2026.04.13
15:04
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려고 걷고 있나 [은의길 EP.12]
2026.04.12
20:25
세상의 속도가 아닌 나의 속도로 걷는 거야 [은의길 EP.11]
2026.04.11
15:30
오로지 관심은 목적지로 향하는 길에 있다 [은의길 EP.10]
2026.04.10
20:03
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식하게 걷는 것뿐 [은의길 EP.9]
2026.04.09
21:15
서른아홉 앞으로의 길을 찾아가는 시기 [은의길 EP.8]
2026.04.08
13:10
가방은 최대한 가볍게 그리고 더 멀리 [은의길 EP.7]
2026.04.07
19:53
되는 게 하나도 없는 그런 날이 있지만 [은의길 EP.6]
2026.04.06
18:59
길이 나를 부른다 그래서 나는 걷는다 [은의길 EP.5]
2026.04.05
16:15
완벽한 준비 대신 오직 몸의 감각으로 [은의길 EP.4]
2026.04.04
19:11
걷는 게 힘들거나 춥다면 뛰면 된다 [은의길 EP.3]
2026.04.03
22:29
그렇지만 마음까지 궁핍하지는 말자 [은의길 EP.2]
2026.04.02
23:02
마음이 복잡해서 1000km를 걷기로 했다 [은의길 EP.1]
2026.04.01
26:09
멕시코 4700m 깡통 같은 대피소에서 하룻밤
2026.02.23
2:15:17
아시아 물가 가장 비싼 나라를 250km 걸었습니다! (풀버전)
2026.02.17
36:41
하와이 이민자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을까? - 하와이(5)
2026.02.15
28:23
별이 쏟아지는 4200m 마우나케아 등산 - 하와이(4)
2026.02.13
27:39
하와이 사람들이 알려질까 두렵다는 비밀여행지 - 하와이(3)
2026.02.10
31:43
인간이 살 수 없는 3000m 화산 사막에서 하룻밤 - 하와이(2)
2026.02.04
33:28
미국에서 극찬받는 줄 서서 먹는 한식당 - 하와이(1)
2026.01.30
35:41
여행유튜버 5년째, 그동안 함께 걸어주셔서 고맙습니다
2026.01.23
25:51
겨울엔 월악산을 오르고 수안보에서 온천이 딱 좋아!
2026.01.18
33:08
눈이 오면 강원도 태백에 가야 하는 이유
2026.01.13
21:46
제주도를 방랑하며 맞이한 2026년 1월 1일
2026.01.02
26:03
감탄이 쏟아지는 다도해 외딴섬 48시간
2025.12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