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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집사와 냥이들

구독자 13,400명 유튜브 채널
8:15
그들만의 리그
2026.10.19
10:18
야생고양이가 인간을 100% 믿어야만 생기는 일
2026.10.18
16:35
채널장 개인 사정으로 오늘 영상은 편집 없이 올려드립니다
2026.10.17
10:32
살려달라 스스로 냥줍 당했던 새끼냥 하루/결국 입원
2026.10.16
1:53:37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10.16
12:26
새로 온 새끼냥 합사가 쉽지 않네요
2026.10.15
13:19
키워달라 제발로 들어온 새끼냥 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힘들어해요
2026.10.14
12:06
살려달라 지발로 찾아온 새끼냥/혹시 대장 뭉치가 바람을??
2026.10.13
1:55:16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10.13
8:35
나는 웬수들과 한 방에서 산다
2026.10.12
9:33
살려달라 제 발로 찾아온 새끼고양이
2026.10.11
11:18
가두어 키우지 않으면 항상 고민해야 되는 아이들 안전 문제
2026.10.10
2:13:58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10.09
5:40
몸값 TOP 짜장이
2026.10.09
11:59
26마리 시골냥이와 함께 사는 하루
2026.10.08
13:07
사람에게 승질 부리고 갑질하는 고양이를 참교육 하기
2026.10.07
8:39
무사고 0일째...무사고 1일은 정녕 불가능한 일인가??/26마리 냥
2026.10.06
14:33
얽매이지 않는 삶/세상 가장 자유로운 냥이들
2026.10.05
10:25
생각보다 훨씬 더 똑똑한 시골 냥이들
2026.10.04
2:07:24
벌써 10월이네요~
2026.10.02
12:04
9월의 마지막 밤에도 세상 가장 자유롭게 사는 아이들
2026.10.01
13:19
시골냥이지만 생각보단 똑띠들
2026.09.30
8:04
새끼냥 미순이의 첫 성장(생리)통
2026.09.29
1:54:32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9.29
13:26
아무 일 없이 연휴가 끝나나 했는데....그건 희망사항이고
2026.09.28
11:36
너무나 변해버린 시골의 추석 모습
2026.09.26
2:07:09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 스트리밍 중
2026.09.26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9.25
6:42
22마리 대식구를 거느린 대장냥이의 품격/뭉치
2026.09.25
4:10
아직 어린 새끼인데 하루종일 어디 갔다오는걸까?
2026.09.23
16:02
어두워 졌는데 막둥이가 안들어 옴/느낌이 쎄~~하다
2026.09.22
11:11
고양이에게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??
2026.09.21
10:55
청명한 가을날의 시골 악당들
2026.09.20
10:40
냥이도 나쁜 버릇은 일찍 고쳐야~~
2026.09.19
15:05
23마리 고양이 키워서 부자가 된 냥집사 이야기
2026.09.18
2:04:04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9.18
8:30
잠이 안와요
2026.09.17
14:14
여긴 하숙집이 아닙니다/며칠만에 들어와 잠만 자고 가는 삼시기
2026.09.16
5:53
귀가 안들리던 이 아이 기억하십니까??/1년후 엄마되다/일숙이
2026.09.15
8:24
주말엔??/왜 영상을 안올려??
2026.09.14
8:36
잠 못드는 밤
2026.09.12
11:43
가출 5일만에 돌아와 당당히 잠만 자는 고양이/삼시기
2026.09.11
1:58:39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 스트리밍 중
2026.09.11
8:57
상위 0% 사람 마음을 읽을 줄 아는 고양이/호야
2026.09.10
12:18
나름의 루틴을 가진 고양이들/그럼 집사는?
2026.09.09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 스트리밍 중
2026.09.08
8:29
집 나갔던 새끼냥 무사히 돌아왔어요/고추와 상추
2026.09.08
2:08:34
고추 상추 돌아왔어요~
2026.09.08
8:43
새끼냥 상추와 고추가 집을 나갔다
2026.09.07
17:10
말없는 냥이들 붙들고 궁시렁 구시렁
2026.09.06
8:55
부모 없이 자란게 새끼냥이 잘못은 아니잖아요
2026.09.05
12:20
냥집사는 아프면 유죄야
2026.09.04
13:50
서열 꼴찌가 서열 1위를 건드리면 생기(긴)는 일/풋고추(장아찌용) 필요하신 분?
2026.09.03
10:13
살거 같다(건조기 끔)/아니 몬살겠다(쓰리추들 소변 테러)
2026.09.02
10:36
이뿐 새끼냥이의 습격
2026.09.01
6:26
쫒겼났다/옷도 제대로 못입고
2026.08.31
8:39
냥줍했던 새끼냥...이젠 독립시킬때가 되었다
2026.08.30
8:14
가을장마?? 비오면 쉬어요~~
2026.08.29
2:10:25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8.28
8:45
동생 잘 돌보는 막둥이/업무 과중인 대장 뭉치 일 안 시키기/과연~~
2026.08.26
9:32
지네 물렸던 막둥이는 무사히 회복되었습니다/고추가루 정보
2026.08.25
3:17
제(아재)가 그렇게 싸가지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(택배 가이드)
2026.08.25
10:25
뭔가에 물려서 퉁 퉁 부었는데 병원을 못가고 있어요/독사? 지네?
2026.08.24
12:48
대장 뭉치도 조금씩 늙어간다/대장는 누구에게??
2026.08.23
10:57
엄마 없는 새끼냥 사람이 재워주기/자장~자장~~
2026.08.22
3:38
어쩌다 보니 숫컷냥이들만 있네요
2026.08.21
2:12:09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8.21
12:17
돈 한 푼 안 들이고 냥이들 후원하는 방법/이 영상 끝까지 다 보기?
2026.08.20
15:33
간만에 단체산책??/간간히 비는 계속 오고..눅눅한 날들
2026.08.19
7:02
독립한 아가냥이들/이제 험한 세상으로 나갑니다
2026.08.18
9:17
폭우에 갇힌 고양이를 그대로 두면 생기는 일
2026.08.17
8:11
경남 창녕에 비가 옵니다/기상청 예보보다 더 정확한 냥이들 일기예보
2026.08.16
9:16
시골냥이도 복날엔 삼계탕 먹어!!
2026.08.14
1:50:19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 스l
2026.08.14
11:18
감시자들/일해라 집사
2026.08.13
9:41
미순이 병원 다녀왔어요/엄마 없는 아이라 더 애잔하다
2026.08.12
6:35
아재가 "아야"해서 며칠 쉬어갈듯 합니다
2026.08.10
11:05
올 여름이 제일 시원했다
2026.08.08
6:14
대형 저수지도 바닥이 보이고...여기까지인가 봅니다
2026.08.07
1:38:58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8.07
9:09
폭염에 다 사라진 아이들
2026.08.06
8:46
당신은 잊었나요~~첫사랑 시월이를??
2026.08.05
11:44
고양이 덕에 하루 쉰다/40도 극한의 더위
2026.08.04
9:25
냥줍 50일째/아기 고양이 생존기/미순이
2026.08.03
8:33
무더운 여름철...고양이에게 적당한 온도는?? 참 어렵다
2026.08.02
10:04
실방때 사라졌던 대장 뭉치/단순 외박했답니다
2026.07.31
1:58:37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7.31
8:55
삼시기는 5일만에 돌아왔다/밥만 먹고 또 나갔다/또 언제 돌아올지??
2026.07.29
10:04
집단적으로 이상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
2026.07.28
8:38
가뭄/망했다/이 또한 지나가리라
2026.07.28
8:39
독립한 줄 알았는데...다시 돌아온 아기 고양이
2026.07.27
4:02
날 쏜 말벌에 복수하러 갑니다/목숨 걸고??
2026.07.27
9:02
밤 10시 기온이 30도?? 미쳤다
2026.07.26
8:43
치통에 말벌에 쏘이고 저수지 물은 마르고...총체적 난국이다
2026.07.25
1:39:32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7.24
10:08
작지만 꼭 지키고 싶은 평화
2026.07.23
10:06
단짝 치즈가 사라지고 막둥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
2026.07.22
8:14
오랜만에 뭉치가 주인공??
2026.07.20
9:25
미순이 병원 갔다왔고 치즈는 아직 안들어 왔습니다
2026.07.19
10:08
10000% 정확한 일기예보 "지나간"/저만 믿으세효!!! 무조건 맞습니다
2026.07.18
11:21
치즈가 3일째 안들어 온다
2026.07.17
1:53:07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7.16
9:14
미순이 병원 다녀왔어요/살아있는 진드기에 의한 중이염
2026.07.16
9:13
못다한 이야기/막둥이/미순이
2026.07.15
2:04:32
미순이가 사라졌어요
2026.07.14
11:16
(긴급영상)사라진 새끼냥 미순이 소식/저처럼 절대로 울지 마세요
2026.07.14
8:19
생후 딱 2달 되는 날/첫 외박하는 꼬맹이들
2026.07.13
13:19
냥줍 했던 새끼냥이를 다시 야생으로/미순이
2026.07.12
9:40
엄마도 없는데 어린게 아프면 어떡해??/미순이
2026.07.11
12:46
온나~~집에 가자
2026.07.10
1:57:14
강집사와 냥이들 라이브
2026.07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