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캘리브로의 집사생활

11:15
"왜 7개월 이나 안 팔렸을까?", "ADU가 딸려있는 애나하임의 싱글홈 분석"
2026.08.29
11:07
"모빌홈의 편견을 깨는 모빌홈!", "Carson에 완전히 새로 지은 모빌홈을 소개합니다!"
2026.08.27
16:19
"가든그로브의 Ashton Grove 신축 타운홈", "1베드 부터 3베드까지", "솔라도 포함, 멜로루스 택스도 없고, 저렴한 HOA"
2026.08.23
20:07
주택 경매 투자? 이것 모르시면 큰일 납니다! 생생한 미국 주택 경매 현장, 함께 보시죠!
2026.08.21
12:57
하드머니 은행이 차압 한 헌팅턴 비치의 주택을 보고 왔어요~
2026.08.14
11:46
'샌클레멘테'의 저택 견적 보고 왔어요~ 과연, 이 계약은 성사 될 것인가?
2026.08.07
5:50
'헌 집 고쳐 되팔기', '토랜스의 싸~악 고쳐진 집, 과연 이 가격에 팔릴까?'
2026.08.04
13:15
아테시아에 나온 '은행차압 매물', 시세 300만불 맨션이 99만 9천 9백에 나왔다고? 어떤 '사연'이 있는 집일까?
2026.07.31
5:43
"드디어 찾았다! 라하브라의 2층 신축 타운홈 분양 시작!"
2026.07.26
20:24
"Carson의 신축 타운홈 커뮤니티", "특별 이자 제공, 첫 1년에 1.99%"
2026.07.22
15:29
위티어 신축 타운홈 "업타운 워크", 68만불 후반부터, 첫 집 장만하기 좋은 집!
2026.07.18
12:27
125만불에서 78만 8천불로 내린 사연 있는 집. '판매가격' 잘못 예상하면 정말 큰 일 납니다!
2026.07.15
13:14
남가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이스트베일, [Eastvale Square 2탄-Fairfax]
2026.07.07
17:21
남가주의 숨은 진주 "Eastvale", 신도시에 학군 좋고, 교통 좋고, 쇼핑 좋고 그리고 가격도 좋고!! [Eastvale Square 1탄-Beacon]
2026.07.02
13:45
"온타리오 레나의 글렌뷰, 83만불에 방 5개?", "앞으로 집 값 오를 도시 TOP급"
2026.06.23
12:07
"2층 구조 타운홈 55만불? 실화냐?", "첫 집 장만 하기 너무 좋은 새 집!"
2026.06.18
15:19
"방 4개의 2층 구조 싱글홈 가격이 72만 밖에 안된다고??", "레나가 짓고 있는 온타리오의 스프링힐 새단지"
2026.06.09
11:18
"폐허 수준의 집이 110만불??", "세리토스의 헌 집 다녀왔어요~", "캘리포니아 집 값.. 정말 살벌하네"
2026.06.03
13:58
"오렌지의 싹 고친 방4개의 단층집", "이 가격이 최선인가..."
2026.05.28
21:17
"Covina의 신축 타운홈, 가격 너무 좋은데요!", "방3 타운홈이 68만 5천!"
2026.05.16
12:43
"이렇게 공사하면 '집 팔기' 어렵습니다"
2026.05.13
11:32
"토랜스에 싹 고친 집, 왜 1년 넘게 안팔리고 있을까?"
2026.05.06
18:25
"빌더 클로즈 아웃 세일!!" - '스탠튼'과 '웨스트민스터'의 신축 타운홈의 모델하우스, 마지막 1채 남았습니다!
2026.05.01
17:33
"조망 값이 30만불???", "월넛의 대형 신축단지 'The Terraces'의 'Las Vistas' 새주택 구경하기",
2026.04.30
14:26
월넛의 2층 타운홈과 주택까지, 220유닛이 넘는 대형 신축단지 "The Terraces" 새 단지를 다녀왔습니다~
2026.04.28
11:48
"위티어의 신축 주택 단지 로즈우드 빌리지", "이 많은 옵션을 다 포함 했는데도 커뮤니티 내 최저가??" #캘리브로 #rosewoodvillage
2026.04.23
11:02
"싸이프레스의 신축단지 Tierra Walk"
2026.04.21
13:37
"아테시아의 에긴하우스 신축 타운홈", "짓기 전에 거의 다 팔렸다구?"
2026.04.15
17:42
"얼바인은 얼바인이네..", "가격, 택스가 후덜덜", "테일러 모리슨 '오로라' 신축 주택 구경하기"
2026.04.11
20:26
"포모나 신축 타운홈 구경하기", "방3 짜리가 59만 9천?", "타운홈인데 3car 차고가 있다고?"
2026.04.09
8:30
"찾았다. 2층 짜리 신축 타운홈", "방 2개부터 4개까지, 가든그로브 [The Gables]"
2026.04.04
23:50
"5베드 신축 싱글홈이 99만불?", "치노의 리조트 스타일 커뮤니티 [홈스테드]"
2026.04.02
20:00
"4베드 타운홈이 64만불?", "치노, 이 동네 완전 뜨겠는데~"
2026.03.28
23:13
"1베드 부터 4베드까지! HOA도 저렴하네~", "하손에 짓고 있는 신축 타운홈 구경하기"
2026.03.26
14:24
"100년의 세월이 느껴지는 플러튼 집 둘러보기", "형, 지하실 있는 집 본 적 있어요?"
2026.03.24
13:52
"사이프레스 시니어 신축단지 'Citrus Square' 구경하기", "은퇴하기 딱 좋은 동네!"
2026.03.20
8:01
“대학보다 집? 현실이 바뀌었다”, "미국 시민권 포기를 장려하나?", "H-1 교사들, 설자리 없어질까?"
2026.03.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