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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숙희 YunSuki 혼술하는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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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1
엽기 닭도리탕 만들어서 소주 마시는데 고양이가 옆에서 자꾸 참견을 하네요ㅠ
2026.08.24
18:30
곧 40살 앞둔 20년차 혼술러의 새벽시간 나홀로 고깃집
2026.08.19
40:00
장롱면허 20년차 뚜벅이의 엉망진창 얼렁뚱땅 개밤티 1박 여행
2026.08.12
16:17
새벽1시, 여의도 실내포차, 고점판독기는 조용히 소주를 깝니다
2026.08.03
20:53
밤12시가 넘으면 난 삼겹을 구워.. 쥐뿔은 없어도 낭만은 있으니까^^ (무제한 삼겹살, 무제한 소주)
2026.07.26
18:03
그렇게 서서히 잠식되어 갑니다. 용산 노른자땅 수상한 가맥집
2026.07.19
20:47
인생 한방이지^^ 15년전 꿈꿨던 인생역전 도전은 그렇게 끝이나고 말았습니다
2026.07.13
12:28
공덕동 족발골목(을 지나서) 매운탕집에서 다급한 소주 한잔
2026.07.11
21:51
햇살이 가출사건에 대하여.. 놀란 집사 가슴 소주 2병으로 달래는 중
2026.07.04
20:43
시장 상인들만 몰래 찾아간다는 숨은 포장마차, 정신 차려보니 벌써 새벽2시
2026.06.28
17:45
날밤 새고 아침 6시부터 마시는 모닝 소주, 정신이 맑다 맑아 ☀️
2026.06.25
13:11
도저히 맨 정신으론 있을 수 없는 불금이니까 🤪 금욜밤 강남행 닭발 타임
2026.06.22
19:33
신당동 야장에서 마셔보는 초여름밤 공기😍 (라고 말하며 알콜만 마시는 중)
2026.06.19
17:39
밤늦게 기어 나와 옆 동네 염탐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어
2026.06.14
14:30
고유가 시대, 차 살 돈은 없어도 기름기 좔좔 흐르는 오리 사 먹을 돈은 있지
2026.06.10
13:33
어둑어둑한 영등포 뒷골목 포장마차 재도전. 조금의 용기가 필요
2026.06.08
17:08
연애 할때도 안 반짝 거리던 눈동자가 막창 앞에서 반짝 거리는 나라 녀자 😎
2026.05.31
17:23
그동안 맘고생 한 넋두리 조금..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
2026.05.27
16:24
이럴려고 여기까지 온건 아니었어… 혼자 온 소풍 절망편 😰
2026.05.21
17:30
원래 아침에 마시는 술이 더 바운스 바운스하는 법이잖아요❤️😍 (목살 묵은지찜)
2026.05.12
23:33
한번쯤은 이런 분위기에서 삐뚜러지게 마시는 인생도 나쁘지 않아 (안양유원지)
2026.05.05
52:47
도쿄) 우당탕탕 무근본 여행이지만 알콜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언제든지 뭐든지!
2026.04.26
18:13
고삐 풀리기 딱 좋은 가성비 넘치는 시장에서 모처럼 조신하게 제꼈습니다
2026.04.19
15:43
혀 짧다고 놀리지 마세요. 길고 짧은건 대 봐야 아는거라규!! 낮술에 막걸리+소주 마시고 막 나가네
2026.04.12
20:58
아오씨 연탄불 갬성 고기집에서 이게 무슨 청천벽력 같은 소식…. 덕분에 오늘은 꽐라가 되기로 했습니다 🤪
2026.04.09
1:47:08
동태탕에 일잔 제껴 ❤️
2026.04.05
17:18
술병 낫자마자 냅다 시장부터 달려 와서 결국 소주 깜
2026.04.03
17:34
제철 음식을 먹어야 철 든 인간 된다믄서요? 봄쭈꾸미에 일잔할 때
2026.03.30
21:28
낄낄 여기는 아무도 몰랐을걸? 삘 받아서 2차까지.. 오늘은 여기 눕습니다
2026.03.23
20:49
먹다가 무서워서 도망쳤던 곳.. 용기 내서 다시 왔습니다.
2026.03.16
13:07
파김치 장어 전골.. 솔직하게 말해도 될랑가 몰라
2026.03.11
22:12
혼술 인생 20년 차, 이 정도 짬은 되야죠? 남대문시장 길바닥 혼술
2026.03.04
1:57:48
내가 좋아하는 좋발 ❤️
2026.03.01
32:55
종일 싸돌아 댕기고 결국엔 가성비 숙소에서 소맥 말아 종지부 찍습니다 (수유시장, 석화포차)
2026.02.26
31:59
그것은 전쟁의 서막. 역시 지하세계에 빠지면 답도 없습니다.
2026.02.15
15:43
소주 1천원, 마냥 좋을수만은 없는 근엄함
2026.02.09
23:46
대차게 혼쭐부터 나야 주문이 가능한가 봅니다. 다른 동네 염탐 하러 왔다가 1차부터 꼬인다 꼬여
2026.02.02
15:09
아픔을 뒤로 한 채 공항 옆 전집 골목에 앉아 염병 한 잔 했습니다
2026.01.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