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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먼다큐 사노라면
구독자 491,000명 유튜브 채널
33:16"아들이 일을 벌여요.." 아버지가 사준 빌라 팔아 사업 시작한 아들.. 뒷바라지에 힘든 엄마 | 사노라면 762-2
2026.10.19
19:50"엄마 아빠가 안 싸웠으면 좋겠어요" 줄어든 매출에 부부싸움하는 부모님.. 딸의 간절한 소원 | 사노라면 762-1
2026.10.19
1:02:23"누가 라면 먹으래!!" 아내가 차려둔 반찬 두고 라면 끓여 먹은 남편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10.18
1:17:49"난 노는 게 재밌어~" 일 안 한다는 남편 때문에 혼자 일 다 하는 할머니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10.17
54:58[1시간] "엄마 아빠가 왔는데 대답도 안 하냐.." 6개월 전 아들을 떠나보낸 부모의 눈물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10.16
23:31"도와주러 가야 하는데.." 아내가 혼자 일하러 간 사이 아파서 일어나지 못하는 남편 | 사노라면 494-2
2026.10.15
32:50"옷을 왜 사.. 곧 죽을 건데" 82세 할아버지가 옷을 사지 않는 이유 | 사노라면 494-1
2026.10.15
31:05"아빠가 뭘 할 수 있는데?" 아빠와 싸우고 말도 없이 술 마시고 외박한 아들 | 사노라면 323-2
2026.10.14
26:12"요즘 누가 그렇게 해.. 더럽게;" 몇십 년간 고수해 온 아빠의 방식을 무시하는 아들 | 사노라면 323-1
2026.10.14
29:51"밥 좀 달라니까.." 저녁 챙겨 달라는 부탁에도 외출해 버린 딸 | 사노라면 312-2
2026.10.13
26:32"아픈데 약도 안 먹어서 결국.." 남편은 육지에 입원하고 섬에 홀로 남아 일하는 아내 | 사노라면 312-1
2026.10.13
27:15"딸 10명보다 아들 하나가 낫다!" 딸들에게는 옷도 안 사준 아버지 | 사노라면 761-2
2026.10.12
30:17"네가 대를 이을 유일한 아들이야!"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일을 배우는 6남매 중 유일한 아들 | 사노라면 761-1
2026.10.12
53:42"내가 얼마나 사정했는데!!" 선보러 멀리서 찾아온 남자를 얼굴도 안 보고 돌려보낸 딸에게 화가 난 엄마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10.11
1:18:49"저도 한국인이에요" 사람들의 시선에도 당당한 다문화 군인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10.10
54:43[1시간] "내가 할아버지..?" 사고친 아들 때문에 48살에 할아버지가 됐다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10.09
30:59"나도 안다고.." 오랜만에 미용실 갔는데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에 속상해서 뛰쳐나온 할머니 | 사노라면 265-2
2026.10.08
27:19"질투 나서 그러냐?" 일하러 와서 남자랑 꽁냥대는 친구에게 버럭 화내는 할머니 | 사노라면 265-1
2026.10.08
26:40"이제 갈 때가 된 것 같아" 이틀째 누워만 있는 남편이 걱정되는 할머니 | 사노라면 434-2
2026.10.07
30:44"이게 왜 안 꺼져?!" 가스불 끄는 법도 모르면서 아내 밥 차려주는 할아버지 | 사노라면 434-1
2026.10.07
29:44"언니는 전교 1등, 나는 깡패" 엄마 사랑 독차지한 언니가 부러운 동생 | 사노라면 391-2
2026.10.06
25:04"꼭 엄마한테 그렇게 대들어야겠어?" 딸 부부에게 밭 물려주려는데 태도가 못마땅한 엄마 | 사노라면 391-1
2026.10.06
26:41"내가 꼭 갚을게.." 돈을 쓰기만 하던 남편.. 결국 아내에게 빚까지? | 사노라면 760-2
2026.10.05
31:04"우리 재혼했어요" 사별한 여자와 이혼한 남자가 만나 60세가 넘어 다시 부부가 된 사연 | 사노라면 760-1
2026.10.05
1:13:59"용왕님! 감사합니다" 이틀 조업해서 180만 원! 하루종일 바다 위에서 사는 낚시광 할아버지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10.04
1:07:16"이놈의 집구석!!" 남편 보기 싫어 집을 나왔는데.. 갈 곳 없는 아내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10.03
56:04[1시간] "나도 이런 친구 있으면 좋겠다" 87년을 함께한 서로가 여전히 너~무 좋은 단짝 할머니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10.02
28:49"곱게 애들이나 가르치라고!" 노후 자금 털어 선생 만들어 놨는데 가업 물려받겠다는 아들 | 사노라면 305-2
2026.10.01
27:35"이거라도 해서 먹고 살아라" 부모님이 지어준 학원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아들 | 사노라면 305-1
2026.10.01
30:38"하루 종일 일하고 1인당 5만 원꼴?" 장사 안돼 다투는 아들과 남편.. 마음 아파 우는 엄마 | 사노라면 548-2
2026.09.30
25:35"제 방은 없어요" 부모님 일을 도우며 식당에서 24시간 생활하는 아들 | 사노라면 548-1
2026.09.30
26:10"엄마가 집이 더럽다잖아"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아내에게 집안일 빨리하라는 남편 | 사노라면 492-2
2026.09.29
28:05"고분고분한 며느리는 아니에요" 7년 동안 혼자 살다가 잔소리하는 며느리 때문에 고생하는 시어머니 | 사노라면 492-1
2026.09.29
25:29"돈은 안 벌어도 돼요" 돈이 없어 치과를 못 오는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는 치과의사들 | 사노라면 759-2
2026.09.28
31:19"술만 안 드시면 무료로 치료" 간단한 조건이지만 술을 포기하지 못해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 | 사노라면 759-1
2026.09.28
1:06:50"내가 이 집 종인가?" 같이 번 돈을 말도 없이 써버린 남편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27
1:04:24"엄마도 돌아가셔서 갈 곳이 없어요" 엄마를 여읜 지 2주.. 시어머니의 타박에 눈물 흘리는 며느리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26
58:22[1시간] "어찌야쓰까!" 남편이 사준 핸드폰을 갯벌에 빠뜨린 할머니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09.25
24:33"집보다 군대가 편했어" 도움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부려 먹는 엄마에게 화가 나 떠난 아들 | 사노라면 490-2
2026.09.24
30:25"뭐야, 이게!!" 오랜만에 찾은 아들 집.. 굴러다니는 빈 술병에 라면 끓인 냄비가 그대로? | 사노라면 490-1
2026.09.24
26:29"돈 몇 푼 된다고;" 아내가 아파 죽겠다고 일 좀 해 달라는데 친구들 만나러 나간 남편 | 사노라면 489-2
2026.09.23
26:20"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" 104세 시어머니의 음식 구박에 한마디씩 거드는 남편.. 속상한 며느리 | 사노라면 489-1
2026.09.23
27:05"내 말이 말 같지 않냐?" 아픈 아들 챙기라고 며느리의 외출과 식사까지 통제하려 하는 시어머니 | 사노라면 375-2
2026.09.22
29:38"밥이 되다 너무.. 다시 가져 와!!" 위암 수술한 남편만 챙기는 시어머니 때문에 식사도 못 하고 일만 하는 며느리 | 사노라면 375-1
2026.09.22
34:03"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" 다문화 국가대표 에디 다니엘의 농구 훈련 현장 공개! | 사노라면 758-2
2026.09.21
22:44"내 몫까지 언니가 이뤄줘"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로 따돌림 당해 세상을 떠난 동생.. 그 꿈을 포기할 수 없는 맏딸 | 사노라면 758-1
2026.09.21
1:16:3062년간 함께 한 100세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낸 후.. 홀로 울며 기도하는 며느리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20
1:11:17"어떻게 그럴 수 있어.." 가장 친한 동생이 하는 내 뒷담화를 들어버린 할머니 반응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19
55:51[1시간] "궁시렁대지 말고 밥 가져와!" 방금 들어 온 아내에게 바로 밥 차리라는 남편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09.18
25:07"가게 돈도 안 되는 거 뭘 붙잡고 있어;" 일 참견하는 엄마에게 시장 대목에서 버럭 화내는 아들 | 사노라면 571-2
2026.09.17
31:33"새벽에도 부르면 나가요" 돈 되는 일은 안 가리고 다 하는 아들이 걱정되는 실명 위기의 어머니 | 사노라면 571-1
2026.09.17
31:21"이러면 엄마랑 못 살아요" 딸이 부른 일꾼도 돌려보내고 혼자 일하겠다 고집부리는 엄마 | 사노라면 343-2
2026.09.16
26:09"이런 얘기도 당신한테나 하지.." 빚만 남기고 떠난 남편에게 하소연해 보지만 대답 없는 남편 | 사노라면 343-1
2026.09.16
21:28"화 푸세요.." 친엄마처럼 생각했던 시어머니가 곁을 떠날까 봐 우는 며느리 | 사노라면 386-2
2026.09.15
33:33"협심증으로 돌아가실 뻔했어요" 아픈 몸으로 계속 일하는 엄마가 걱정돼 결국 눈물 터진 아들 | 사노라면 386-1
2026.09.15
29:24"나 이제 멀쩡하다!" 치매가 심해져 요양원에 보냈는데.. 상태가 좋아져서 다시 나온 할머니?! | 사노라면 757-2
2026.09.14
25:06"나 어릴 땐 다 이렇게 했어!" 몸살 걸린 아들에게 밥도 안 먹이고 폭우 속 일 시키는 독불장군 아버지 | 사노라면 757-1
2026.09.14
1:14:12"으~ 냄새!" 방귀 좀 뀌었다고 내쫓겨진 할머니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13
1:31:11"남편은 뉴스, 아내는 연속극" 서로 보고 싶은 채널이 너~무 달라서 20년째 각방 쓰는 노부부!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12
55:01[1시간] "여자같이 부드러웠으면 좋겠어.. 왜 이렇게 주인 의식이 없을까?" 남편의 망언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09.11
28:01"어딜 가도 편하지가 않아" 남편의 구박과 일에 지쳐 결국 집을 떠나는 아내 | 사노라면 313-2
2026.09.10
29:26"또 다 태워 먹으려고?" 불 때 놓고 앞에서 소주 까는 남편과 사돈 때문에 속 타는 아내 | 사노라면 313-1
2026.09.10
30:41허리 아픈 딸을 억지로 요양원에 보내고 홀로 남아 우는 95세 할머니 | 사노라면 404-2
2026.09.09
22:28"내가 다 해줄게" 허리 아픈 딸을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일하는 95세 할머니 | 사노라면 404-1
2026.09.09
28:27"내 허락도 없이 어딜 갔어?" 일 때문에 외출한 사위 불러 식당일 도우라는 장모 | 사노라면 234-2
2026.09.08
29:02"왜 또 쉬는 날 얘기를 해!" 쉬는 날도 없이 일해서 실수한다는 아들 말에 버럭 화내는 엄마 | 사노라면 234-1
2026.09.08
25:03"나가서 좀 놀자고" 15일 만에 육지 나온 섬마을 부부, 그런데.. 일만 하는 남편? | 사노라면 756-2
2026.09.07
32:15“새벽 2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.. 미역은 지금이 생명” 하루 3시간 자고 일하는 부부 | 사노라면 756-1
2026.09.07
1:12:17"내가 담배만 70년을 폈어!" 말려도 소용없다! 틈만 나면 담배 피는 할아버지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06
1:15:08"밥이 보약이야!" 100세 할아버지가 알려주는 장수비결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9.05
58:58[1시간] 아빠 비상금 발견!? 허겁지겁 숨기는 58세 효녀 ㅋㅋ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09.04
24:58엄마와 다투고 집 나간 딸.. 돌아와 보니 엄마가 사라졌다?? | 사노라면 329-2
2026.09.03
29:30"엄마 몰래 거저 드려요~" 집에 가고 싶어 엄마 농작물을 헐값에 팔아버린 딸! | 사노라면 329-1
2026.09.03
28:19"내가 싫다고 했잖아!!!" 병아리 기어코 집에 들인 남편.. 결국 가출한 아내 | 사노라면 336-2
2026.09.02
29:13"두더지한테 잡혀갔나.." 블루베리 따다 소리도 없이 사라진 남편! | 사노라면 336-1
2026.09.02
29:03"또 사기당할까 봐.." 상의도 없이 건물 계약하고 온 엄마에 답답한 아들 | 사노라면 232-2
2026.09.01
28:30"그럼 전 어디서 자요?" 미리 예약해 둔 숙소에 방이 없다?! | 사노라면 232-1
2026.09.01
29:13"갈증 해소엔 역시?" 읍내 다녀와서 목 마르다고 소주 찾는 할아버지 | 사노라면 755-2
2026.08.31
28:36"앉지 말고, 물 좀 봐줘" 아픈 아내 대신 90세에 살림 시작한 할아버지! | 사노라면 755-1
2026.08.31
1:23:54"누구 맘대로 밖에 나가래!" 농사에 설거지까지.. 딸을 하녀처럼 부리는 엄마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30
56:06"내가 죽어야 네가 편하지" 내가 없어야 자식들이 편한 걸 알지만.. 요양원에 가기 싫은 할머니들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29
1:02:17[1시간] "엄마, 밥 줘!!!" 혼자 밥도 못 차려 먹는 줄 알았던 아들의 민심 회복 과정 ㅋㅋ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08.28
30:22"가만두지 않겠어" 야간 버스킹에 취객 난입?! 결국 공연 중단 | 사노라면 448-2
2026.08.27
22:12"TV에 나올 얼굴은 아니죠.." 길거리 공연을 고집하는 가수가 남들과 다른 길을 택한 이유 | 사노라면 448-1
2026.08.27
29:51"여보.. 살아있지?" 혼자 쓰러진 건 아닐까.. 사라진 아내를 걱정하는 남편 | 사노라면 699-2
2026.08.26
27:04"남편은 몰라요.. 복수하고 싶었는데.." 자식 생각에 집 나가지 못하고 참아 온 아내 | 사노라면 699-1
2026.08.26
26:55단골 손님만 챙기는 시어머니와 매일 싸우는 아내, 그 사이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남편😭 | 사노라면 620-2
2026.08.25
29:11중국 유학 중이던 한국인 남편과 사랑에 빠져 한국으로 와 시부모님 국밥집을 이어받은 며느리 | 사노라면 620-1
2026.08.25
30:46"빚이 얼마나 많은데.." 빚 갚는 건 뒷전이고 소원이라며 카페 차린 며느리에 속상한 시어머니 | 사노라면 754-2
2026.08.24
26:26"잘하는데 마음에 안 들어" 일 잘하는 며느리에게 계속 잔소리하는 시어머니 | 사노라면 754-1
2026.08.24
1:12:27"남동생이 죽었어요.." 누나가 무당 되는 건 죽어도 싫다던 동생, 결국 무당이 된 누나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23
1:08:07"나이 많은 남자가 좋아요.." 아빠 같은 남자가 좋다던 22살, 마흔 넘은 남자와 결혼하다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22
30:06"엄마 때문에 결혼 안 하는 거야" 암 투병 중인 엄마의 부탁에도 딸이 뜻을 굽히지 않는 이유 | 사노라면 565-2
2026.08.21
25:39"한 집에 3대가 살아요.." 암 투병 중인 아내와 치매 앓는 장모를 모시고 사는 사위 | 사노라면 565-1
2026.08.21
23:14"수술한 다리로.." 안 좋은 몸으로 나갔다 허리 다쳐 돌아온 남편 때문에 속상한 아내 | 사노라면 269-2
2026.08.20
33:18"나 섬에 두고 어디서 뭐해?" 섬에 홀로 남겨진 아내를 두고 전화도 받지 않는 남편 | 사노라면 269-1
2026.08.20
27:04남편과 싸우고 시어머니에게 집에 안 들어가겠다고 선언한 며느리 | 사노라면 374-2
2026.08.19
27:52어머니 때문에 짜증나 아내에게 성질내는 남편 | 사노라면 374-1
2026.08.19
23:27"혼자 해보려다.." 마당에 요강을 쏟아 버려 딸에게 미안한 할머니 | 사노라면 524-2
2026.08.18
31:00가정도 버리고 시골집에 온 딸.. 자신을 챙겨줘 고마운 103세 할머니 | 사노라면 524-1
2026.08.18
30:39북적거렸던 거실을 떠올리며.. 자식들이 떠난 뒤 더 쓸쓸해진 엄마 | 사노라면 753-2
2026.08.17
26:42"홀로 남은 외로움을 알기에.." 결혼 못 한 아들을 두고 떠날 엄마의 걱정 | 사노라면 753-1
2026.08.17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