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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먼다큐 사노라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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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:58
엄마와 다투고 집 나간 딸.. 돌아와 보니 엄마가 사라졌다?? | 사노라면 329-2
2026.09.03
29:30
"엄마 몰래 거저 드려요~" 집에 가고 싶어 엄마 농작물을 헐값에 팔아버린 딸! | 사노라면 329-1
2026.09.03
28:19
"내가 싫다고 했잖아!!!" 병아리 기어코 집에 들인 남편.. 결국 가출한 아내 | 사노라면 336-2
2026.09.02
29:13
"두더지한테 잡혀갔나.." 블루베리 따다 소리도 없이 사라진 남편! | 사노라면 336-1
2026.09.02
29:03
"또 사기당할까 봐.." 상의도 없이 건물 계약하고 온 엄마에 답답한 아들 | 사노라면 232-2
2026.09.01
28:30
"그럼 전 어디서 자요?" 미리 예약해 둔 숙소에 방이 없다?! | 사노라면 232-1
2026.09.01
29:13
"갈증 해소엔 역시?" 읍내 다녀와서 목 마르다고 소주 찾는 할아버지 | 사노라면 755-2
2026.08.31
28:36
"앉지 말고, 물 좀 봐줘" 아픈 아내 대신 90세에 살림 시작한 할아버지! | 사노라면 755-1
2026.08.31
1:23:54
"누구 맘대로 밖에 나가래!" 농사에 설거지까지.. 딸을 하녀처럼 부리는 엄마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30
56:06
"내가 죽어야 네가 편하지" 내가 없어야 자식들이 편한 걸 알지만.. 요양원에 가기 싫은 할머니들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29
1:02:17
[1시간] "엄마, 밥 줘!!!" 혼자 밥도 못 차려 먹는 줄 알았던 아들의 민심 회복 과정 ㅋㅋ | 사노라면 풀버전
2026.08.28
30:22
"가만두지 않겠어" 야간 버스킹에 취객 난입?! 결국 공연 중단 | 사노라면 448-2
2026.08.27
22:12
"TV에 나올 얼굴은 아니죠.." 길거리 공연을 고집하는 가수가 남들과 다른 길을 택한 이유 | 사노라면 448-1
2026.08.27
29:51
"여보.. 살아있지?" 혼자 쓰러진 건 아닐까.. 사라진 아내를 걱정하는 남편 | 사노라면 699-2
2026.08.26
27:04
"남편은 몰라요.. 복수하고 싶었는데.." 자식 생각에 집 나가지 못하고 참아 온 아내 | 사노라면 699-1
2026.08.26
26:55
단골 손님만 챙기는 시어머니와 매일 싸우는 아내, 그 사이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남편😭 | 사노라면 620-2
2026.08.25
29:11
중국 유학 중이던 한국인 남편과 사랑에 빠져 한국으로 와 시부모님 국밥집을 이어받은 며느리 | 사노라면 620-1
2026.08.25
30:46
"빚이 얼마나 많은데.." 빚 갚는 건 뒷전이고 소원이라며 카페 차린 며느리에 속상한 시어머니 | 사노라면 754-2
2026.08.24
26:26
"잘하는데 마음에 안 들어" 일 잘하는 며느리에게 계속 잔소리하는 시어머니 | 사노라면 754-1
2026.08.24
1:12:27
"남동생이 죽었어요.." 누나가 무당 되는 건 죽어도 싫다던 동생, 결국 무당이 된 누나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23
1:08:07
"나이 많은 남자가 좋아요.." 아빠 같은 남자가 좋다던 22살, 마흔 넘은 남자와 결혼하다 | 사노라면 모음집
2026.08.22
30:06
"엄마 때문에 결혼 안 하는 거야" 암 투병 중인 엄마의 부탁에도 딸이 뜻을 굽히지 않는 이유 | 사노라면 565-2
2026.08.21
25:39
"한 집에 3대가 살아요.." 암 투병 중인 아내와 치매 앓는 장모를 모시고 사는 사위 | 사노라면 565-1
2026.08.21
23:14
"수술한 다리로.." 안 좋은 몸으로 나갔다 허리 다쳐 돌아온 남편 때문에 속상한 아내 | 사노라면 269-2
2026.08.20
33:18
"나 섬에 두고 어디서 뭐해?" 섬에 홀로 남겨진 아내를 두고 전화도 받지 않는 남편 | 사노라면 269-1
2026.08.20
27:04
남편과 싸우고 시어머니에게 집에 안 들어가겠다고 선언한 며느리 | 사노라면 374-2
2026.08.19
27:52
어머니 때문에 짜증나 아내에게 성질내는 남편 | 사노라면 374-1
2026.08.19
23:27
"혼자 해보려다.." 마당에 요강을 쏟아 버려 딸에게 미안한 할머니 | 사노라면 524-2
2026.08.18
31:00
가정도 버리고 시골집에 온 딸.. 자신을 챙겨줘 고마운 103세 할머니 | 사노라면 524-1
2026.08.18
30:39
북적거렸던 거실을 떠올리며.. 자식들이 떠난 뒤 더 쓸쓸해진 엄마 | 사노라면 753-2
2026.08.17
26:42
"홀로 남은 외로움을 알기에.." 결혼 못 한 아들을 두고 떠날 엄마의 걱정 | 사노라면 753-1
2026.08.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