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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골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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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19한국 영화의 고질병이 또 터져버린 '경주기행' 리뷰
2026.08.30
20:12압도적으로 올해 최고의 영화 '오디세이' 리뷰
2026.08.09
1:44:44[라이브] 오디세이 감상 후기 (스포x)
2026.08.06

오디세이 감상 후기 (스포x)
2026.08.06
30:50'오디세이' 관람 전 시청 필수. 원작 세계관 요약 설명
2026.08.02
2:16:02호프 감상 후기의 후기
2026.07.21
30:09터져버린 한국 영화의 희망..〈호프〉감상 후기, 결말 해석
2026.07.18
12:19지브리에는 항상 음식 장면이 나오는 이유
2026.07.12
17:53올해 최고의 영화 후보, '마티 슈프림' 감상 후기
2026.07.05
18:55시리즈 최저점을 찍은 '토이스토리 5' 감상 후기
2026.06.21
15:18올해 가장 충격적(p)이었던 영화 '와일드 씽' 리뷰
2026.06.06
19:31'백룸'의 세계관, 결말 해석
2026.05.31
22:59악몽 같았던 개미 인간들의 역습 '군체' 후기
2026.05.24
16:28너바나랑 1%도 관련없는 병맛 코미디 영화 '너바나 더 밴드' 리뷰
2026.05.21
18:02'성난 사람들' 시즌2 감상 후기 (with LG The Next 올레드 TV)
2026.04.25
13:0621세기 대군부인 세계관, 숨겨진 요소 분석
2026.04.10
18:03일본 아이돌들이 미숙하게 행동하는 이유
2026.03.28
20:04이건 꼭 극장에서 보세요〈프로젝트 헤일메리〉감상 후기
2026.03.22
25:07미국을 대놓고 저격한 중국 애니메이션 근황
2026.03.01
25:53정상급 연기력, 허술한 연출력〈왕과 사는 남자〉감상 후기
2026.02.08
14:32점점 현실이 되고 있는 미국 내전 영화
2026.02.01
17:25극한의 망작은 오히려 예술이 된다
2026.01.01
26:53망작의 경지를 새롭게 끌어올린 '대홍수' 리뷰
2025.12.23
21:01일본 영화의 감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| '여행과 나날' 리뷰
2025.12.14
18:26한국 영화가 계속 망하는 이유 | '콘크리트 마켓' 감상 후기
2025.12.07
15:02디즈니의 PC가 '주토피아'에서는 왜 불편하지 않을까? | 숨겨진 이스터에그 리뷰
2025.12.01
28:52일본의 천만 영화가 한국에서는 부진한 이유 | '국보' 해석
2025.11.26
15:08'위키드: 포 굿' 감상 후기
2025.11.22
18:04레제편에서 갑자기 '영화관' 장면이 나왔던 이유
2025.11.15
15:32이거 왜 재밌냐..? '프레데터: 죽음의 땅' 후기
2025.11.10
19:56CG 없는 '라이프 오브 파이'의 사실감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?
2025.11.09
24:28일본 애니를 이걸로 이긴다구요...? '퍼스트 라이드' 관람 후기
2025.11.01
24:59'8번 출구' 감상 후기 (+결말 해석)
2025.10.26
20:06전독시를 압도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 '중간계' 감상 후기
2025.10.19
17:14어쩌면 올해 최고작 '체인소 맨: 레제편' 리뷰
2025.10.03
33:29이해는 되지만 공감은 안되는 '어쩔수가없다' 리뷰
2025.09.27
8:11코미디가 가끔씩 슬퍼보이는 이유
2025.09.21
13:42무한성편에서 '회상씬'이 무한으로 나오는 이유
2025.09.07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