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뚝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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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:52
얼떨결에 국내최고 럭셔리 캠핑카에서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[캠핑카생활118]
2026.08.30
24:30
집없이 떠돌이가 되어 보니 캠핑카도 집이었습니다 [캠핑카생활117]
2026.08.22
34:41
폭염중대경보에 사우나가 된 캠핑카에서 사는 방법/단양/소백산 [캠핑카생활116]
2026.08.15
16:57
38도 폭염에 캠핑카에서 배터리만으로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[캠핑카생활115]
2026.08.01
23:15
호우경보에 캠핑카에서 24시간 [캠핑카생활114]
2026.07.25
19:23
화덕요리와 인생짬뽕이 나오는 확바뀐 휴게소 요리 먹고 휴게소 차박시 꼭 주의해야 할 점 [캠핑카생활113]
2026.07.11
20:20
폭염도 장마도 아닌 여름 캠핑카의 최대 적 [캠핑카생활112]
2026.07.04
22:25
집시가 되어 찾아 온 고향에서의 차박/대구10미로 술한잔 하는 날 [캠핑카생활111]
2026.06.27
31:56
비오는 날 낭만따윈 없는 악몽같은 누수의 밤 [캠핑카생활110]
2026.06.14
15:08
한편으로 끝내는 내차로 일본 차박 총정리 [비용, 운전, 차박지, 샤워, 쓰레기까지]
2026.06.05
5:10:07
캠핑카로 일본 한여름 60일간 살아남기 [일본일주 몰아보기]
2026.06.03
23:17
이게 바로 이동하는 호텔에서의 삶이다 [캠핑카생활109]
2026.05.27
25:01
면허 시험과 작지만 4계절을 버텨낼 바퀴달린 집 만들기 시작! [캠핑카생활108]
2026.05.20
36:11
캠핑카에서 계속 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도전들 [캠핑카생활107]
2026.05.09
29:20
엎어진 새캠핑카 그리고 도심 차박의 말 못할 고통 [캠핑카생활106]
2026.04.30
25:23
하루 종일 비오는 날, 차 안에서 먹고 자는 부부 [캠핑카생활105]
2026.04.23
26:00
버팀목이 빠져버린 캠핑카살이 / 경남 산청 여행 [캠핑카생활104]
2026.04.16
22:11
부부가 먹고 자고 살 수 있는 자동차 만들기 [캠핑카생활103]
2026.04.09
30:50
이제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캠핑카 [캠핑카생활102]
2026.04.02
27:28
세탁기 사고 호텔에서 지내게된 이야기 / 울산 여행 [캠핑카생활101]
2026.02.26
31:27
24년간 24시간 붙어사는 질긴 인연 / 진도 여행 [캠핑카생활100]
2026.02.15
20:13
눈이 펑펑 오는 날 캠핑카에서 밥먹고 장보는 하루 [캠핑카생활99]
2026.02.07
15:26
한국에서 캠핑카타면 무조건 겪는 불편한진실 [캠핑카생활98]
2026.01.31
24:32
캠핑카가 휘청이는 강풍특보 무서웠던 이틀 밤 [캠핑카생활97]
2026.01.24
22:04
왜 아직도 캠핑카에 살고 있나요? [캠핑카생활96]
2026.01.17
20:19
냉동실이 된 캠핑카 생존기 [캠핑카생활95]
2026.01.10
21:20
월동준비와 냉골 캠핑카로 신선배송 해보기 [캠핑카생활94]
2026.01.03
14:45
길에서 살다보면 겪는 흔한 일들 [캠핑카생활93]
2025.12.24
18:45
올해도 한파에 겨울 캠핑카 살이 시작 [캠핑카생활92]
2025.12.15
19:43
쌀쌀한 날 장자도에서 수육에 술한잔 합니다 [캠핑카생활91]
2025.12.03
20:47
3년째 살아보니 점점 눈칫밥이 되어가는 캠핑카 [캠핑카생활90]
2025.11.24
20:38
24시간 내뿜는 전자파와 심각한 공기질의 캠핑카 실내 [캠핑카생활89]
2025.11.15
25:30
캠핑카에 살면서 건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[캠핑카생활88]
2025.11.07
25:08
누수와 곰팡이범벅의 낭만따윈 없는 캠핑카살이 [캠핑카생활87]
2025.10.30
27:27
다시 하고 싶지 않은 캠핑카 도쿄여행 [일본일주13]
2025.10.21
26:21
친척도 친구도 없는 조용한 명절 보내기 [캠핑카생활86]
2025.10.14
20:09
어쩌다가 깊은 산속에서 캠핑카로 하룻밤 [캠핑카생활85]
2025.10.04
27:16
인구는 소멸중이지만 낭만있는 소도시에서 하루 [캠핑카생활84]
2025.09.27
18:11
일본이 숨기고 싶어하는 장소까지 가봤습니다
2025.08.14
22:37
차에서 사는 부부의 현실적인 하루 [일본일주12]
2025.08.09
21:08
대지진 예언 하루 전! 캠핑카 재난대비 [일본일주11]
2025.08.01
16:53
하루 4만 5천원에 특급 리조트를 전세내다! (광고아님) [일본일주10]
2025.07.25
21:42
폭염속에 살려면 계속 달려야하는 캠핑카생활 [일본일주9]
2025.07.18
17:30
오사카에서 차박하다가 한류에 충격먹었습니다! [일본일주8]
2025.07.11
19:01
공포의 톨비 경험하고 3천년된 문화재 온천에서 차박 [일본일주7]
2025.07.04
26:56
일본 소도시에서 발견한 쇼핑천국! 쇼핑몰 주차장에서 먹고 자는 하루! [일본일주6]
2025.06.27
17:48
계속되는 장마에 이동중단 휴게소 삼시세끼 [일본일주5]
2025.06.20
18:15
폭우를 뚫고 캠핑카로 2박 3일 달려야 했던 이유 [일본일주4]
2025.06.11
18:27
달콤 씁쓸했던 원폭의 도시 나가사키 캠핑카로 1박 2일 [일본일주3]
2025.06.04
23:56
10억짜리 화장실과 온천 까지 있는 일본 휴게소에서 차박! [일본일주2]
2025.05.28
22:22
일본어 한마디 못하지만 일본으로 이사해봤습니다 [일본일주1]
2025.05.21
22:06
캠핑카 폭우에 젖은 이불 말리고 부산 돼지국밥 삼시세끼 [캠핑카생활83]
2025.05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