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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숲 세계여행 songfor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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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:56
[#82] 제주도 오토바이 스승님 2년만에 재회했지만 충격적이고 슬픈 소식 (국내 🇰🇷)
2026.09.03
23:22
[#81] 유라시아 횡단 다녀온 오토바이로 전주에서 제주도 가는데 오토바이 고장 (국내 🇰🇷)
2026.08.23
30:01
[#80] 스페인에서 배 타고 한국에 온 오토바이, 41도 폭염에 부산에서 전주까지 오토바이 타면 얼마나 걸릴까? (국내 🇰🇷)
2026.08.11
22:18
[#79] 2년동안의 오토바이 유라시아 횡단은 과연 얼마가 들었을까? (유라시아 진짜 끝🇪🇸)
2026.07.30
29:45
[#78] 스페인에서 한국으로 오토바이 보내는 비용은 도대체 얼마일까? (유라시아 끝 🇪🇸)
2026.07.21
22:30
[#77] 110,000원 숙소, 14,000원 숙소 비교와 최소한의 경비로 여행 가능한 모로코 물가 (모로코 🇲🇦)
2026.07.09
23:28
[#76] 모로코 대자연 사막 지역에서의 아찔한 2박3일 오지 캠핑생활 (모로코 🇲🇦)
2026.06.23
33:04
[#75] 과연 아무도 없는 사하라 사막 오지에 사는 노마드를 찾을 수 있을까? (모로코 🇲🇦)
2026.05.08
30:16
[#74] 대자연을 위한 사하라사막 오프로드를 우연히 만난 친구와 달리면 생기는 일 (모로코 🇲🇦)
2026.04.19
25:58
[#73]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 밥과 커피를 사주겠다는 낯선 모로코 아저씨들 (모로코 🇲🇦)
2026.04.01
26:23
[#72] 물가는 싸지만 일상적인 인종차별과 오토바이 도둑질 하는 모로코 입성 (모로코 🇲🇦)
2026.03.17
30:40
[#71] 체인이 끊어져 운행이 멈춘 오토바이 유라시아 횡단 돌발상황 (스페인 🇪🇸)
2026.03.11
17:14
[#70] 배달 오토바이로 627일동안 50,000km 달려 도착한 2번째 최종목적지 유럽의 끝 최서단 (포르투갈 🇵🇹)
2026.02.22
12:14
[#69] 프랑스 남부에서 유라시아 횡단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오토바이 여행 (프랑스 🇫🇷)
2026.02.14
21:34
[#68] 프랑스 디즈니 성과 하룻밤 자는데 보증금 150만원을 내라는 이상한 숙소? (프랑스 🇫🇷)
2026.02.05
17:58
[#67] 삶이 견딜 수 없을 만큼 힘들 땐 폴란드 자코파네 트레킹을 하라는 이유 (폴란드 🇵🇱)
2026.01.23
28:08
[#66] 유럽 사이에 낀 고립된 러시아 탐방과 6시간의 입국 거부 사태 (러시아 🇷🇺)
2026.01.15
22:40
[#65]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두막에서의 하룻밤과 기독교인이라면 꼭 가봐야할 곳 (라트비아 🇱🇻)
2025.12.23
23:16
[#64] 국가에서 캠핑하라고 권장해서 캠핑장을 작정하고 무료로 만든 이상한 나라 (에스토니아 🇪🇪)
2025.12.20
28:33
[#63] 오토바이 한국으로 보내기 프로젝트, 핀란드에서 온라인으로 선거 투표하는 나라 에스토니아에 배 타고 가면 생기는 일 (핀란드 🇫🇮)
2025.12.09
3:22:51
한국에서 오토바이 타고 와서 90일간의 유럽 전국여행 모토사이클 다이어리 (유라시아 유럽)
2025.11.22
2:47:28
모두가 위험하다고 말하는 동쪽 튀르키예에서 한국인 최초로 가본 오토바이 오지 대모험 (유라시아 🇹🇷)
2025.11.15
1:38:05
조지아 광활한 풍경을 보러 오토바이 타고 가면 생기는 일과 이곳에서 7개월동안 고립된 사연 (유라시아 🇬🇪)
2025.11.11
1:45:42
2년 전 구출했던 강아지와 재회, 세계 최초 기독교 나라에서의 친절과 낭만이 공존하는 오토바이 여행 (유라시아 🇦🇲)
2025.11.06
1:38:40
2125km 거리에서 고장난 오토바이로 인해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낭만의 6박7일 (유라시아 🇰🇿)
2025.10.25
2:23:25
2년 전 날 재워주었던 파미르고원 오지 가족들을 오토바이 타고 다시 방문하면 생기는 일들(feat 파미르소녀 결혼, 유라시아 🇹🇯)
2025.10.18
2:24:00
죽을 뻔 하고, 타이어 펑크나고, 넘어지고, 절체절명의 위기 몽골 오토바이 유라시아 횡단 몰아보기 (유라시아 🇲🇳)
2025.10.14
1:45:37
전쟁 국가 러시아에 오토바이 보내는 비용만 200만원? 오토바이 유라시아 횡단 몰아보기 (유라시아 🇷🇺)
2025.10.11
13:40
[#62] 115cc 배달 오토바이 시티로 40,000km를 달려 도착한 최종목적지 (노르웨이 🇳🇴)
2025.10.06
23:08
[#61] 주유 1리터당 3,000원인 북유럽 물가와 스웨덴 가정집 방문 (덴마크 스웨덴 🇸🇪)
2025.09.21
24:52
[#60] 시티 타고 유럽여행 중 대자연 이탈리아가 유독 좋았던 이유 (이탈리아 🇮🇹)
2025.09.09
22:02
[#59] 스위스에서 꼭 가봐야 할 4개의 길과 오래 전 약속을 지키러 간 그곳 (스위스🇨🇭)
2025.08.31
21:20
[#58] 말로만 들었던 스위스가 최고의 자연이라고 불리는 이유 (스위스 🇨🇭)
2025.08.23
18:55
[#57] 어렸을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꿈의 나라 오스트리아에서 운수 좋은 날? (오스트리아 🇦🇹)
2025.08.09
21:14
[#56] 루마니아 가장 높은 도로에서 우연히 만난 유럽 바이커들과 오지 낭만 캠핑하며 진솔한 대화 (루마니아 🇷🇴)
2025.07.31
24:50
[#55] 공포의 야생곰을 만나다.. 그것도 무려 xx마리나 (루마니아 🇷🇴)
2025.07.22
20:31
[#54]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최빈국 몰도바.. 어렵게 입국하자마자 벌어진 신기한 일들 (몰도바 🇲🇩)
2025.07.13
18:32
[#53] 오토바이 타고 유럽 입성하자마자 20만원을 써버리는 충격적인 유럽 물가.. 이대로 괜찮을까? (불가리아 🇧🇬)
2025.07.06
33:30
[#52] 한국이 좋아 한식당을 차린 튀르키예 청년과 나는 오토바이에 어떤 물건들을 가지고 다닐까? (튀르키예 🇹🇷)
2025.06.28
35:39
[#51] 시티 타고 1130km 거리를 달려 카파도키아까지 3박4일 오지 캠핑 생활 (튀르키예 🇹🇷)
2025.06.23
27:16
[#50] 테러 위험 있는 지역 최동남쪽 자연을 보고 여행을 그만두기로 한 이유 (튀르키예 🇹🇷)
2025.06.15
25:39
[#49] 전설의 노아의 방주 아라라트산에서 계획에도 없던 캠핑과 하마터면 큰일날 뻔한 상황 (튀르키예 🇹🇷)
2025.06.08
48:26
[#48] 탈레반을 피해 도망친 아프가니스탄 청년과 유목민 아저씨의 따뜻한 초대 (튀르키예 🇹🇷)
2025.06.01
14:10
[#47] 파미르고원 몽골 키르기스스탄 모든 자연이 있는 동튀르키예의 매력 (튀르키예 🇹🇷)
2025.05.24
19:10
[#46] 감당 안되는 튀르키예 물가, 처음 보는 사람한테 밥 사주는 이상한 청년 (튀르키예 🇹🇷)
2025.05.17
21:01
[#45] 대자연 조지아 탐험 중 소한테 한 대 맞고 휴양도시에 3개월 갇힌 이야기 (조지아 🇬🇪)
2025.05.10
25:08
[#44] 눈길에 막힌 조지아 오프로드, 의지의 한국인 천국 속으로 (조지아 🇬🇪)
2025.05.03
24:02
[#43] 조지아 대자연 속 신비롭고 기괴한 비밀 온천들을 찾아떠나는 대모험 (조지아 🇬🇪)
2025.04.24
31:31
[#42] 인가와의 작별, 시티베스트 타고 고난의 연속 조지아 우중라이딩 (조지아 🇬🇪)
2025.04.13
27:28
[#41] 세계 최초로 기독교가 된 나라, 절벽 위에 지어진 마을에서 하룻밤 (아르메니아 🇦🇲)
2025.04.07
26:36
[#40] 체감온도 -15도 강추위와 함께 아르메니아 최고의 자연을 찾아 떠나는 낭만 대모험 (아르메니아 🇦🇲)
2025.03.31
31:47
[#39] 벌금 내고 아르메니아 입국, 나를 좋아하는 아르메니아 시골 마을 사람들과 값싼 물가, 세계여행 하면서 가장 좋았던 호스텔 (아르메니아 🇦🇲)
2025.03.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