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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든의 세계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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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:03
“무섭게 치솟는 유로 환율“ 그럼에도 여전히 가장 저렴하게 유럽여행을 할 수 있는 곳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(20)
2025.09.18
29:05
슬리퍼를 신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도 괜찮을까
2025.09.03
20:11
어느덧 종반으로 향해가는 악전고투 연속 나홀로 순례길의 현실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(18)
2025.08.17
37:33
요즘 스페인은 관광객들에게 다 이런가요? 예전에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..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(17)
2025.08.07
30:29
내가 순례길 딱 절반을 걷고 기차를 타게 된 사연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(16)
2025.07.26
25:29
외롭지 않냐고? 벌써 400km째 혼자 걷고 있지만 전혀 고독할 틈 없는 이 곳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15)
2025.07.07
24:32
지치고 무료한 일상의 반복? 인생에 한번쯤 순례길을 걷는 게 필요한 이유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14)
2025.06.25
31:03
”모두가 피하고 싶어하는 길이야“ 무섭고 혹독하고 악명 높은 소문이 자자한 그 곳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13)
2025.05.30
26:32
한국인을 피해서 혼자 걷고 싶었지만 이러다 정말 끝까지 혼자 걷겠는데?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12)
2025.05.10
26:08
낯선 한국인에게 이상하리만큼 친절한 스페인 지방 도시의 사람들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11)
2025.04.29
27:55
역대급 유럽갬성 폭발..!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쉬면 생기는 일들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10)
2025.04.19
30:11
도대체 왜..?! 한번도 걷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걸은 사람은 없다는 그 길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9)
2025.04.08
33:07
혼자 있는 동양인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 하는 스페인 사람들 - 산티아고 순례길(8)
2025.03.30
27:49
하루종일 걷고 마시고 먹는 것밖에 없어도 계속 걷게 되는 이유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7)
2025.03.19
20:01
매일 20km씩 걸어여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6)
2025.03.19
28:07
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고향의 향기 - 산티아고 순례길(5)
2025.03.07
30:05
스페인 외식 물가가 원래 이렇게 저렴했나? 걸으러 왔다가 만원의 행복을 찍고 있네요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4)
2025.02.26
48:17
스페인 외딴 시골길에서 한국인이 힘겹게 걷고 있자 현지인의 반응이?!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3)
2025.02.14
35:05
빠져들 수밖에 없는 로컬 갬성 가득한 스페인 시골 마을의 매력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(2)
2025.02.03
25:34
산티아고 순례길 원래 이렇게 힘들었니..? 첫날부터 34km 걷고 포기할 뻔한 사연 -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(1)
2025.01.25
20:01
내가 스페인에 다시 온 이유
2025.01.15
21:04
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베트남 소도시 로컬 먹방 기행 - 베트남 하이퐁 (1)
2024.07.30
18:40
내가 태국에 여행 왔다가 태국에 눌러살게 된 이유 - 태국 방콕 (11)
2024.07.20
16:11
현시점 방콕 최고의 루프탑에서 4년만에 못다 이룬 소원 성취 - 태국 (10)
2024.07.03
17:14
또 생겼다고? 최근 떠오르는 방콕 신상 핫플 그리고 어느덧 태국 존버 4주년 기념 회식 - 태국 (9)
2024.05.30
23:00
이제는 서울보다 방콕이 익숙해져버린 (구)태국 거주민의 방콕 살이 - 태국 (8)
2024.05.10
23:19
혼자 온 한국인이 궁금한 아유타야 현지인들 그리고 다시 방콕에서의 일상으로 - 태국 (7)
2024.04.22
24:33
누가 아유타야를 뻔한 관광지라고 했니?! 당일치기로는 절대 부족한 방콕 근교 아유타야 여행 - 태국 (6)
2024.04.11
23:40
태국 방콕이 여전히 설렐 수밖에 없는 이유 - 태국 (5)
2024.04.01
25:57
요즘 방콕 관광지 물가가 말도 안 되게 폭등하는 이유 - 태국 (4)
2024.03.23
22:16
한국인들은 아직도 여길 잘 모른다고?! 방콕이 바로 옆인데 에메랄드 바다가 펼쳐지는 신기한 외딴섬 여행기 - 태국 (3) 코시창
2024.03.11
26:36
반태국인도 깜짝 놀라버린?! 현지인들만 간다는 방콕 근교 해안가 먹방기행 - 태국 (2) 방센, 코시창
2024.02.28
25:40
여기 태국인들만 온다고?! 현지 갬성 지리는 방콕 근교 여행 - 태국 (1) 방센비치
2024.02.17
24:03
어쩌다 나는 10년동안 세계일주를 하게 된 걸까 - 3부 D+1 일본 도쿄여행부터 시작
2024.01.14
24:04
어쩌다 나는 10년동안 세계일주를 하게 된 걸까 - 2부 한국 생활 마무리 그리고 출국
2024.01.04
21:03
어쩌다 나는 10년동안 세계일주를 하게 된 걸까 - 1부 세계여행 결심 그리고 퇴사
2023.12.03
21:46
점점 현지화 되어가는 반태국인의 방콕 일상 - 태국 (2)
2023.10.03
20:54
향수병 때문에 결국 돌고 돌아 다시 방콕으로 - 태국 (1)
2023.09.26
30:01
반태국인의 쿠알라룸푸르에서 한달 사는 이야기 그리고 고향으로 - 말레이시아 (1)
2023.09.18
24:51
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베트남 현지 음식 먹방기행 (2/2) - 베트남 붕따우 (6)
2023.09.04
23:58
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베트남 현지인들만 가는 도시 먹방 기행 (1/2) - 베트남 붕따우 (5)
2023.08.27
14:46
여긴 그냥 한국인데요? 오토바이 사고 그 후 - 베트남 하노이 (4)
2023.08.15
19:52
베트남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데스 로드를 달리다가 그만.. - 베트남 메오박 (3)
2023.08.07
16:46
베트남 북쪽 끝자락의 짜릿한 지상 낙원 가보기 - 베트남 마피랭패스 (2)
2023.05.28
17:17
예측불허가 난무하는 베트남 북부 산골 여행기 - 베트남 하장 (1)
2023.05.11
14:01
여긴 몰랐지?! 교토의 숨겨진 뷰맛집 우지 여행 그리고 출국 준비
2023.05.03
23:28
다들 이래서 교토~교토 하는구나! 도시 전체가 그림이 따로 없는 교토, 아라시야마 여행
2023.04.21
21:41
여행이 삶이고 삶이 여행이 되어버린 8년째 떠도는 방랑자
2023.04.12
22:27
혼자 왔다가 셋이 된 오사카 여행
2023.04.04
37:48
엉망진창 일본 후쿠오카 그리고 교토 입성기 (ft.몰래온 손님)
2023.03.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