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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길리 강아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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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:19
닐 암스트롱이 이 사람을 찾으러 영국에 왔음 | 끝없이 놀자고 하는 강아지의 체력은 어디까지인가 | 글리노케 타워
2026.08.16
24:03
사교계에 나가는 귀족영애를 위한 타운하우스 | 영애는 과연 남편감을 찾았을까요 | 페어팩스 하우스
2026.07.26
25:26
식민지 시대 영국 전함을 인도에서 만든 이유 | 그런데 나폴레옹하고는 못 싸움 | HMS 트란코말리
2026.07.05
43:53
Pro Eccleasia et Rege, 교회를 위한 요새도시 | 30만원짜리 책에 눈돌아가 지를 뻔함 | 요크 성벽
2026.06.28
33:34
산업혁명 끝나고 망해버린 강철 가마 | 영국 교회 지하에 숨겨진 공간 | 해외에서 한우가 그리울 때는 이 부위를 먹자 | 뱅크탑킬른/성메리교회
2026.06.21
44:01
빅토리아 귀족의 미친 정원 스케일 | 최초의 수력발전 저택 | 크렉사이드 2
2026.06.07
29:00
성스러운 섬, 절벽위의 별장 | 영국도 휴가시즌에는 눈치게임 해야함 | 린디스판 캐슬
2026.05.31
41:19
강아지랑 힐링캠핑 | 중세 수도원으로 만든, 강아지랑 뛰어놀기 좋은 공원 | 볼튼 수도원
2026.05.24
33:01
두 귀족 가문이 서로를 학살한 교회 | 스코틀랜드 기독교의 시작점 | 요정이 춤추던 곳 | 스카이섬 여행 3
2026.05.17
47:49
음식 너무 맛 없는데 풍경은 최고 | 요정의 섬과, 요정과 결혼한 인간 가문 | 근데 생각해보니 기독교에서 요정 전설 믿어도 되는걸까 | 스카이섬 2
2026.05.10
24:42
스코틀랜드 최초의 교회 | 가는 곳 마다 탄성이 나오는 스코틀랜드 풍경 | 전설 가득한 섬으로 가는 길 | 실 초이릴/스카이섬 여행 1
2026.05.03
18:23
여행에서 돌아가는 길, 잠시 멈추기 |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와, 고대 영국의 성인이 만나는 곳 | 던켈드
2026.04.26
47:53
셰익스피어 '멕베스'의 배경이 된 스코틀랜드 최고 귀족의 성 | 강아지와 오두막 글램핑 | 글람스 성/글래미스 성
2026.04.19
30:08
거인의 집으로 찾아가는 험난했던(?) 여정 | 선사시대 마녀들의 흔적, 영국 정치인 기념 건축물 | 세븐 시스터즈/팬쇼 모뉴먼트/홀인사이드 저택
2026.04.12
21:18
모여서 온천수 드링킹 했던 영국귀족들 | 근데 유황물 그냥 마셔도 되는 건가요 | 하로게이트
2026.03.01
52:41
세계에서 가장 높았던 고딕 성당 | 강아지랑 단 둘이 보내는 캠핑 하룻밤 | 링컨 대성당
2026.02.22
31:28
왕에게 충성하고 백성은 털어먹은 변경백 | 영국 외딴 시골 불도 안 켜지는 박물관 | 뷰캐슬
2026.02.15
33:52
스코틀랜드에서 제일 좋은 호텔 | 왕을 납치한 귀족의 몰락한 성 | 계속 위의 성은 아직 안 열었어요 | 글랜이글스/헌팅타워캐슬/달러글랜
2026.02.08
34:36
영국 구석구석 숨은 유적지들 | 밋포드 성/하트번 그로터/성모마리아 교회
2026.01.25
24:34
영국 일기예보 쓸모없어 | 누가 세웠는지 모르는 중세 감시탑 | 로마시대 군신을 모시던 신전 | 회개의 탑/미트라교 신전
2026.01.18
30:45
길치는 치료가 안됩니다 | 영국하면 식민지(?) 다른 시기에 부흥을 맞이한 두 기사 가문 | 헤어우드 하우스/헤어우드 캐슬
2026.01.11
24:18
세계 2차대전 병기 실험장이었던 수도원 | 영국 연말엔 혼자 식사하기 넘 힘듦 | 커캄 수도원
2026.01.04
26:15
스코틀랜드 선사시대 마을 | 바닷가에서 텐트치다 인성 버릴 뻔 | 에딘 홀 브로흐
2025.12.28
22:17
영국 제일의 상속녀가 남편을 잘못 만나면 | 먹자판 크리스마스 마켓 | 깁사이드/뉴캐슬 크리스마스 마켓
2025.12.16
28:28
크리스마스 선물 보내드려요! | 프랑스로 도망간 사제들이 영국으로 돌아올 때 | 우쇼 히스토릭 하우스
2025.12.09
14:42
브런치 와플 쿠키 애플파이 피자까지 하루종일 먹기만 함 | 빛의 화가 렘브란트가 살았던 집 |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
2025.12.02
28:12
태풍 뚫고 북해 건너 유럽본토 갔다오기 | 강아지랑 영국에서 해외로 갈 때 할 일들 | 네덜란드 암스테르담
2025.11.26
25:14
겨울내 하루 15분만 난로 사용 가능했던 중세시대 수도원 | 별이가 4살이 되었어요!
2025.11.19
25:07
영국에서 가장 유명했던 예언가가 태어난 동굴 | 모든 걸 돌로 만들어버리는 샘 | 속죄하는 간수와 후회하는 기사들의 유령 | 나스보로
2025.11.11
40:12
캠핑장 가벼운 산책이 본격적인 산행이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| 스코틀랜드를 얻으려면 먼저 이곳을 가져라 | 스털링 성
2025.11.04
27:34
화려함의 끝판왕, 영국 귀족 서열 1위 가문의 저택 | '브리저튼' 촬영지로도 쓰였던 빅토리안 건물 | 캐슬 하워드
2025.10.28
13:28
황금을 주는 귀신이 나온다는 저택 | 살인마가 매달려있던 길목 | 리틀딘 타워/윈터기벳
2025.09.30
32:22
약탈당한 신의 집: 폐허가 된 중세 수도원의 진실 | 강아지랑 단 둘, 캠핑장 전세내기 | 로슈 수도원
2025.09.23
23:56
영국에서 맛있는거 먹으려면 시골로 | 중세시대 목각 제단화 근데 만든 건 벨기에 | 칼라일 성당
2025.09.09
20:08
시간이 멈춘 중세 수도원, 댕댕이가 주인님? 🐾 | 스프 + 스콘을 추천해주는 영국 카페? | 샤프 수도원
2025.09.02
40:44
영국 귀족 저택에서 공짜로 스위트룸? 이게 실화? (예약은 일반실) | 먹고놀고 2키로 찌워 온 호캉스 | 맛펜 홀
2025.08.26
25:23
영국 귀족 유흥의 정점이었다던 가족 | 영국에 폭풍 온 날 놀러가는 곳 | 시튼 델라발 홀
2025.08.19
26:10
빅토리아 여왕이 다녀가신 스코틀랜드 휴양지 | 강아지 덕에 호텔 방 업그레이드 | 피틀로크리
2025.08.12
14:44
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목판화가 | 아이스크림 난리난 강아지 | 체리번/토마스 뷰익
2025.08.03
27:37
독살과 암투와 정쟁의 무대였던 중세 수도원 | 비는 안 오지만 일단 어닝 첫 개시 | 퍼네스 수도원
2025.07.27
26:48
영국에도 허접한(?) 민속촌이 있군요 | 영국 캠핑용품점 찍먹 | 영국과 유럽 초기 역사를 정립한 성직자 | 야로우 홀/야로우 세인트 폴 교회
2025.07.20
23:22
중세시대 성 바로 앞에 자리잡은 영국 캠핑장 | 포르투갈 해물밥, 고구마 호떡, 영국 시골 카페 | 보위스 캐슬
2025.07.06
30:52
출입 금지된 성 강아지 운동장으로 쓰기 | 잉글랜드 북부의 진정한 왕, 추기경의 궁전 | 비숍 오클랜드
2025.06.29
27:01
영국 고등어 맛은 어떨까 | 중세시대 서민들의 전쟁 피난처 | 블랙 미들즈 바스틀 Black Middles Bastle
2025.06.22
26:31
새차 사고 첫 차박! | 마그나 카르타 원본 보고 왔어요 | 링컨캐슬
2025.06.16
37:43
에딘버러까지 갔는데 에딘버러 성 안 보기 | 뉴욕 훨씬 이전부터 사람으로 터져 나갔던 도시 | 에딘버러 로열마일
2025.06.08
42:29
16살 소년에 의해 싹둑 잘린 로빈후드 나무 밑동만 보고 오기 |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를 가른 로마 황제의 방벽 | 하드리아누스 방벽/하우시즈테즈 로마군 주둔지
2025.04.27
18:09
기적을 내다버린 바보 수도사들의 전설 | 당직에 치인 직장인이 휴일을 보내는 법 | 블랜치랜드 수도원
2025.04.20
19:55
영국도 가끔 맛집이 있답니다 | 깊은 산 속 대장간 누가 와서 보나요 | 더웬트코트 제철소
2025.04.13